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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한 이슬람 무장단체 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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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키 올 11번째 테러 공항 자폭, 41명 사망

    터키 이스탄불 공항에서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소행으로 보이는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41명이 숨지고 239명이 부상하는 참사가 일어났다. 최근 1년 동안 터키에서 테러로 숨진 희생자가 최소 283명이며 올 들어 발생한 테러만도 11건이나 된다. 세계인의 관광지 터키가…

    • 201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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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 위협에 美대사관 경계 강화

    IS 위협에 美대사관 경계 강화

    극단주의 테러단체인 ‘이슬람국가(IS)’가 국내 미국 공군시설 등을 테러 대상으로 지목한 가운데 20일 경찰 특공대원들이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입구 앞에서 경계 근무를 하고 있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 201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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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손으로 처단” 형은 정부군, 동생은 IS…둘로 갈라진 수니파

    이라크 정부군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장악하고 있던 주요 도시 팔루자 탈환을 17일 선포하면서 이라크 내 IS의 기세는 크게 위축됐다. 하지만 IS가 촉발한 수니파 내 골육상쟁(骨肉相爭)은 이제 비로소 시작이라고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한솥밥을 먹고 자란 형…

    • 20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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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호업체 동료 “늘 사람 죽이는 얘기만 해”

    경호업체 동료 “늘 사람 죽이는 얘기만 해”

    미국 올랜도 게이클럽 총기 테러범인 아프가니스탄 이민 2세 오마르 마틴(30)은 경호업체 직원으로 한때 경찰이 되기를 원했다. 12일 워싱턴포스트(WP)와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1986년 미국 뉴욕에서 태어난 마틴은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플로리다 주로 이주했으며 2006…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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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은 사람 찾아다니며 총질… IS추종 테러에 美 패닉

    숨은 사람 찾아다니며 총질… IS추종 테러에 美 패닉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테러가 발생한 플로리다 주 올랜도의 사건 현장은 무거운 침묵에 싸여 있었다. 기자가 12일(현지 시간) 밤 현장을 찾았을 때 경찰은 사건 현장 100m 밖에 차량으로 바리케이드를 쳐 접근을 막았고 추가 테러가 벌어질까 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었다. 이번 …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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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올랜도 테러범, IS에 충성서약

    12일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 ‘펄스’ 게이클럽에서 일어난 총기 테러의 단독범인 오마르 마틴(30)이 범행 전 수니파 이슬람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충성 서약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IS가 103명의 사상자를 낸 미 역사상 최악의 총기 사건이자 9·11테러 후 15년 만에…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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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서 400만정이상 팔린 ‘서구의 AK-47’

    美서 400만정이상 팔린 ‘서구의 AK-47’

    미국 올랜도 게이클럽의 총기 테러범 오마르 마틴(30)이 범행 도구로 사용한 AR-15(사진)는 미국 총기 사건에서 자주 등장하는 총이다. 12일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AR-15는 1958년 미국 아머라이트가 개발한 반자동 소총이다. 냉전시대 때 미국을 포함한 서방 군대의 개인용 소…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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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성애자 놓고… IS “처형감” vs 이슬람 “죄악이지만 포용”

    올랜도 총기테러범 오마르 마틴(30)이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마틴이 IS처럼 동성애 등 성소수자에 대해 극단적인 혐오감을 품고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IS는 2014년 국가를 선포한 뒤 ‘(이슬람 경전) 꾸란에 따…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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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격 받은 오바마… 성명서만 읽고 회견장 떠나

    충격 받은 오바마… 성명서만 읽고 회견장 떠나

    일요일인 12일 오후 1시 50분경 미국 워싱턴 백악관의 기자회견장. 예정보다 20여 분 늦게 나타난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사진)은 약간 넋이 나간 표정이었다. 지지율 50%대를 유지하며 레임덕을 모르던 그가 임기 말에 사상 최악의 총기 테러를 맞았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번…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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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反이슬람 목청 높여온 트럼프 “내가 옳았다는 사람 많아”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 게이클럽 총기 테러는 미국 대선 지형을 바꿔놓을 수도 있는 메가톤급 재료다.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는 이슬람 극단주의자가 저지른 이번 테러를 안보 이슈에 민감한 전통 공화당원들을 결집할 호기로 보고 당장 버락 오바마 행정부를 공격하고 나섰다. 민주당 힐러리 클린…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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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올랜도 총기난사 사건 용의자, IS에 충성 서약한 사실 밝혀져

    12일 미국 플로리다 주 올랜도 ‘펄스’ 게이클럽 집단 총기난사 사건의 용의자인 오마르 마틴(30)이 범행 전 수니파 이슬람 무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충성 서약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마틴이 최소한 IS의 극단주의에 경도된 ‘외로운 늑대(자생적 테러리스트)’라는 뜻이다.…

    • 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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