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전기차 포비아

24년 8월 1일, 인천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에서 큰 화재가 발생했다. 이후 ‘전기차 공포’가 확산되며 각 시설에서 전기차 출입을 금하거나, 배터리 90% 이상 충전된 전기차를 제한하고 있다. 전기차 차주들은 “보조금 줄 땐 언제고 출입금지가 웬 말이냐”며 혼란을 겪고 있고, 자동차 업계는 하나둘씩 배터리 품종을 공개하고 있다.

기사 1

구독

날짜선택
  •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막는다…불에 반응 빠른 ‘습식’ 스프링클러 의무화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막는다…불에 반응 빠른 ‘습식’ 스프링클러 의무화

    앞으로 모든 전기차 지하주차장에는 습식 스프링클러·소화기·옥내소화전을 포함한 주요 소방시설을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각 소방시설은 화재가 발생했을 때 진압에 사각지대가 없도록 일정 구역마다 배치하도록 했다. 마감재에는 방화성능을 강화하고 소방 진압 시설도 늘릴 예정이다.소방청은 지하주…

    • 2025-02-27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