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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목동 6단지가 재건축 소요 기간이 최대 7년까지 단축된다. 순차적으로 진행되던 정비사업 관련 행정절차를 동시에 처리하는 ‘사전 병행제도’를 통해 사업 기간을 평균 18.5년에서 11.5년까지 앞당기겠다는 계획이다. 30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목동6단지 재건축 지역을 찾아 이…
올해 상반기 분양물량이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부동산R114따르면 올해 1~6월 분양에 나선 단지는 총 4만1826가구(일반분양 기준)가 공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일반분양 공급물량 7만4356가구에 비해 35% 이상 줄어든 수치다.특히 올…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사진)가 “조만간 주택 공급 대책을 발표하겠다”며 기존에 나오지 않았던 새로운 유휴부지를 찾아 공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내년 말 첫 입주를 시작하는 3기 신도시는 단계별 지연 요소를 해소해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도 제시했다. 김 후보자는 29일 국회 국토…
![[단독]반포주공 재건축, 조합원 40% 할인… 일반분양 370채 줄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29/132094830.1.jpg)
약 5000채 대규모 단지를 짓는 반포주공1단지 1·2·4주구 재건축 조합에서 최근 조합원 분양가를 40% 할인하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신축 아파트 2채를 가져갈 수 있는 조합원이 늘어나 일반에게 분양되는 물량이 최소 370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조합이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