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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 7차 재건축 사업 수주에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개포우성 7차는 기존 14층짜리 15개동, 802가구 규모 단지를 최고 35층의 1122가구 대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사업비만 6778억 원 규모(조합 추산)다. 대우건설은 사업 수주를 위해 최고의 사…

GS건설이 입주 고객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디어 자이안’ 캠페인을 본격화한다.디어 자이안 캠페인은 자이 입주민들의 안부를 묻는다는 의미로, 입주 1~2년 된 단지를 대상으로 조경과 커뮤니티시설 및 주차장 등 공용부를 선제적으로 점검해 필요 시 보수…
삼성물산 건설부문 압구정2구역 사업비 조달과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국내 5대 시중은행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협약에는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NH농협은행 등이 참여했다. 통상 재건축 사업 진행 전 MOU는 개별은행과 시공사 간 일대…

DK아시아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가 예능프로그램과 드라마 촬영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국적인 수영장과 유럽 감성을 담은 산책로 티하우스·트리니티 라운지 등 최고급 리조트급 커뮤니티 공간이 그 배경이다.DK아시아에 따르면 최근 방송된 ‘뛰어야 산다’가 신검단 로열파크씨티Ⅱ에서 촬영을 …

대규모 개발지의 첫 분양 단지가 분양시장 주목을 받고 있다. 이른바 ‘퍼스트 프리미엄’ 효과 때문이다.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나 재개발 사업장에서 첫 번째로 공급되는 단지는 향후 개발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상징성이 크고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해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올해 3월 말 서울 성북구의 한 고급 단독주택이 119억6000만 원에 팔렸다. 새 집주인은 33세 중국인이었다. 지난달 말 잔금을 치러 소유권이 이전된 상태다. 같은 달 서울 서초구 반포자이의 대형 평수(전용면적 244㎡)는 40대 우즈베키스탄인이 같은 평수 중 최고가인 74억 원에…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지방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다. 청약 시장 회복이 더딘 가운데, 이 같은 현상은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된다.일각에서는 정부가 미분양 해소를 위해 매입 대책 등을 내놓고 있지만 실효성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3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
비강남인 서울 성동구 신축 아파트의 한강 조망이 가능한 RR(로열동, 로열층) 매물이 3.3㎡당 1억 원에 거래됐다.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지정 이후 성동구, 마포구 등으로 풍선효과가 감지되는데 신축 아파트 단지 내에서도 한강 조망 가능 여부 등에 …

지난해 말 기준 외국인이 소유한 주택이 10만 가구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절반 이상은 중국인이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30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4년 말 기준 외국인 토지주택 보유통계’에 따르면 외국인 9만 8581명이 총 10만 216가구를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재건축으로 생긴 시세 차익의 일부를 국가가 환수하는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제’(재초환) 부과 대상인 조합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대통령 선거 결과에 따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그간 미뤘던 재건축 부담금을 부과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조합들은 ‘재건축 부…
![8억 원 빌라 있어도 공공청약 가능[부동산 빨간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5/29/131714719.1.jpg)
아파트값이 상승하면서 청약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청약 제도가 워낙 자주 바뀌어서 헷갈린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이번 주 부동산 빨간펜은 청약 관련 독자 질문을 모아 봤습니다. 공공분양 청약, 특별공급과 청약 당첨 후 적격심사 관련 내용 등을 다뤄 보겠습니다. Q. …
![[고준석의 실전투자]상가 임대료 무작정 올리면 독 될 수 있어](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25/05/29/131714714.1.jpg)
A 씨는 동네에서 입지가 가장 좋은 곳에 상가 건물을 소유하고 있다. 임차인 중에는 줄 서는 유명 맛집도 있다. 그런데 4개월 뒤 임대차 계약을 갱신해야 한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임대료를 주변 시세에 맞게 20% 정도 올리려고 하는데, 임대료를 인상하면 재계약을 하지 않을까 걱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