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 현신균 사장 “산업현장 로봇, 우리가 ‘지휘자’ 되겠다”현신균 LG CNS 사장이 향후 로봇이 투입되는 각종 산업 현장에서 ‘지휘자’ 역할을 맡겠다고 밝혔다. 현 대표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기자들과 만나 “각 산업 현장에 맞는 로봇을 선별해 훈련하고, 훈…2026-01-13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