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대신 돈 몰리는 가상자산… 비트코인 11만달러 첫 돌파21일(현지 시간) 비트코인 가격이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서 사상 처음 개당 11만 달러(약 1억3800만 원)를 넘어섰다. 막대한 재정적자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고관세 정책 등으로 미국 주가와 국채 가치가 하락하면서 대체 투자처로 가상화폐가 주목받고 있는 데 따른 것이…2025-05-23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