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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을 하루 앞둔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메인 수조에서 산타로 분장한 아쿠아리스트가 수중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지표로 보는 경제]12월 25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12/25/130718882.1.jpg)

앞으로 상장사가 사업 구조 개편이라는 명목으로 인적 분할을 할 때 자사주에 신주 배정을 할 수 없게 된다. 대주주가 인적 분할을 하면서 추가 자금 투입 없이 자사주에 배정된 신주만큼 신설 법인에 대한 지배력을 높이는 ‘자사주 마법’을 막기 위해서다. 금융위원회는 24일 이 같은 내용이…

지난해 일본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 회원국 가운데 22위로 한국보다 1계단 낮았다고 일본 언론들이 24일 보도했다. 일본 내각부가 23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미국 달러화 기준으로 일본의 1인당 GDP는 전년보다 0.8% 감소한 3만3849달러…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창신동 문구완구시장에서 아이들이 장난감 선물을 품에 안고 기뻐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1460원까지 올랐다. 비상계엄 이후 정치적 불안감으로 인해 원화 가치가 뚝 떨어진 데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후퇴하며 글로벌 강달러 현상이 강화되면서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1456.4원으로 주간 거래를 마친 원-달러 환율은 야간 거래에서 1460원 …
안국저축은행과 라온저축은행이 금융 당국으로부터 경영개선 권고를 받았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과 경기 부진으로 저축은행들의 재무 건전성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정부가 부실 정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위원회는 24일 정례회의를 열고 안국, 라온저축은행에 대해 적기 시…
내년 실손의료보험이 평균 약 7.5% 오른다. 생명보험·손해보험협회는 24일 2025년 실손보험 전체 인상률 평균이 약 7.5% 수준으로 산출됐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2022∼2024년) 실손의료보험의 전체 인상률 평균인 연평균 8.2%보다 0.7%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1세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