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물가 비상등

최근 과일값이 32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상 기후-농가 고령화로 재배가 줄어든 것을 원인으로 보고있다. 일시적 원인이 아닌 구조적 원인이기 때문에 물가 고공행진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농산물 가격 상승이 물가 전반을 끌어올리는 ‘애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기사 2

구독

인기 기사

날짜선택
  • 金총리 “물가 전반 상승 압력…관계 부처, 가격 안정화 대책 강구”

    金총리 “물가 전반 상승 압력…관계 부처, 가격 안정화 대책 강구”

    김민석 국무총리는 13일 중동 전쟁 장기화 상황에서 비상경제본부회의를 주재하며 “물가 관리에 정부가 전력을 다해야 할 상황”이라고 말했다.김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원유 등의 국제 가격 상승에 따라 물가 전반에 상승 압력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 2026-05-13
    • 좋아요
    • 코멘트
  • 내년부터 교복 대체 생활복 5종에 ‘상한가’ 적용

    내년부터 교복 대체 생활복 5종에 ‘상한가’ 적용

    내년부터 바지, 후드 점퍼, 티셔츠 등 교복 대신 입는 생활복 5종에 상한가가 적용된다. ‘등골 브레이커’로 지목된 교복비 부담을 낮추려는 취지다.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2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교복 가격 안정화 추진 방안’을 보고했다. 현재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

    • 2026-05-1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