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글로벌 메모리 시장 3위 기업인 미국 마이크론이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용 메모리인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E’를 세계 최초로 양산해 엔비디아에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기사 1
구독




“중국 경쟁사들은 우리보다 자본, 인력에서 3배, 4배 이상의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 그동안 구조적인 경쟁력 강화에 나섰지만 여전히 해야 할 일이 많다.” 구광모 ㈜LG 대표(사진)는 24일 경기 이천시 LG인화원에서 열린 사장단 회의에서 이같이 말했다. TV·가전, 배터리, 석유화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