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저축은행 게이트

기사 356

구독

날짜선택
  • 돌아온 박태규… 정관계 ‘판도라 상자’ 열릴까

    돌아온 박태규… 정관계 ‘판도라 상자’ 열릴까

    부산저축은행그룹의 핵심 로비스트로 지목됐던 박태규 씨(71)가 약 5개월간의 도피생활을 마감하고 28일 자진 귀국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답보상태에 있던 부산저축은행그룹의 정관계 로비 수사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전망된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부장 최재경 검사장)는 올 4월 캐나다로 도…

    • 2011-08-30
    • 좋아요
    • 코멘트
  • “朴씨가 입 열면…” 여러 사람 떨고 있다

    부산저축은행의 핵심 로비스트인 박태규 씨(71)는 수수께끼 같은 인물이다. 여야 정치권은 물론이고 언론계와 법조계에까지 손이 닿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작 그가 누군지 정확히 아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는 ‘박 회장’으로 불렸다. 박 씨와 만나본 적이 있다는 사람들도 구체적인 신원…

    • 2011-08-30
    • 좋아요
    • 코멘트
  • 아무것도 못한 저축銀 특위

    국회 저축은행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12일 전체회의를 열어 국정조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45일간의 활동을 마쳤다. 특위는 저축은행 사태에 대한 국민 관심 속에 출범했지만 증인 채택을 두고 여야 간 이견으로 국정조사의 핵심인 청문회를 개최하지 못해 정·관계 로비의혹 규명에 아무런 기여도…

    • 2011-08-13
    • 좋아요
    • 코멘트
  • 박재완 “국조특위 보상안, 국민성금 아니면 불가능”

    박재완 “국조특위 보상안, 국민성금 아니면 불가능”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10일 저축은행 국정조사특위가 마련한 6000만 원 이하 피해자에 대한 전액 보상안에 대해 “동의하기 어렵다”며 정부 차원의 보상안을 구상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국조특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현재로선 국민 성금 이외에는 다른 특별한 대안이 없는 것 같…

    • 2011-08-11
    • 좋아요
    • 코멘트
  • 국회 “저축은행 예금 6000만원까지 전액 보상”

    국회 저축은행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9일 공적자금인 예금보험기금을 동원해 5000만 원 초과 저축은행 개인 예금주와 후순위채 투자자의 피해 중 일부를 보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어 포퓰리즘 논란이 일고 있다. 현행 예금자보호법은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5000만 원까지만 피해를 보상하…

    • 2011-08-10
    • 좋아요
    • 코멘트
  • 대출알선 수억 꿀꺽한 삼화저축銀 前부회장 기소

    삼화저축은행 불법대출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이석환 부장검사)는 5일 대출알선의 대가로 수억원의 뒷돈을 받은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으로 이 은행 전 부회장 성두환(48)씨를 구속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성씨는 삼화저축은행 부회장 자리…

    • 2011-08-05
    • 좋아요
    • 코멘트
  • [뉴스테이션/동아논평]‘저축은행 이후’ 달라진 게 뭔가

    ◆ 동아논평[논설위원 김순덕]이명박 대통령이 저축은행 비리 수사가 철저하지 못하다고 질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저축은행의 정?관계 로비의혹과 예금 부당인출에 대해 수사가 시작된 것이 지난 3월이었습니다.검찰은 ‘중수부의 존립’을 걸고 수사하겠다고 다짐했었지요.그런데도 지난달 김준규 검…

    • 2011-08-03
    • 좋아요
    • 코멘트
  • MB “저축銀 수사 왜 지지부진…특검 피할 이유 없다”

    이명박 대통령이 저축은행 비리 수사를 철저히 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비친 것으로 3일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지난 1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정부와 여당이 국민에게 무엇인가 피한다는 듯한 느낌을 줘서는 안된다"면서 "특검이든 뭐든 하지 못할 이유가 뭐가 있느냐"고 말한 것으…

    • 2011-08-03
    • 좋아요
    • 코멘트
  • “부산저축銀, 신안 땅 10배 비싸게 샀다”

    부산저축은행그룹이 전남 신안군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부산저축은행 대주주 등 관련자와 노무현 정부 실세 등이 차명으로 미리 사둔 토지를 비싼 가격으로 사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저축은행국정조사특별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고승덕 의원은 20일 “공시지가보다 10배 이상 비싼…

    • 2011-07-21
    • 좋아요
    • 코멘트
  • [뉴스테이션/단신]<1>부산저축은, 신안 땅값 10배 부풀려 매입

    [앵커]부산저축은행그룹이 전남 신안군 리조트 개발사업에 공시지가의 10배를 뛰어넘는 이른 바 뻥튀기 대금을 지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저축은행 국정조사 특위 위원인 한나라당 고승덕 의원은 국회 브리핑에서 "부산저축은행이 지난 2004년부터 6년 동안 6개 SPC, 특수목적법인을 통…

    • 2011-07-20
    • 좋아요
    • 코멘트
  • 우제창 “삼화저축銀 돈 건넨 장소도 제보 받아”

    한나라당 외곽조직인 ‘뉴한국의 힘’의 이영수 회장(사진)을 두고 여야가 난타전을 벌이면서 이 회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 우제창 의원은 15일 MBC라디오 인터뷰에서 “(이 회장이 특정후보 측에 자금을 건넨) 장소까지 구체적으로 제보가 들어왔다”고 공

    • 2011-07-16
    • 좋아요
    • 코멘트
  • 민주, 저축銀 국조 증인에 MB까지 포함

    저축은행 부실 사태 책임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를 앞두고 여야가 증인채택 문제로 계속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국회 저축은행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정두언 의원) 여야 간사인 한나라당 차명진, 민주당 우제창 의원은 11일 국회에서 비공개 협의를 갖고 증인 채택 요구 명단을 교환한…

    • 2011-07-12
    • 좋아요
    • 코멘트
  • [뉴스 파일]저축銀 돈받은 前금감원 국장 1년6개월 선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정선재)는 8일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거액의 금품을 받은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로 구속 기소된 유병태 전 금융감독원 국장(61)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추징금 2억1000만 원을 선고했다. 이는 부산저축은행 관련 비리

    • 2011-07-09
    • 좋아요
    • 코멘트
  • 民-官 불신에 금융감독 혁신 ‘혁’자도 못꺼내

    저축은행 사태를 계기로 금융감독 혁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5월 초 구성된 민관 합동 금융감독혁신 태스크포스(TF)가 잇단 잡음에 시달리고 있다. 민간위원인 김홍범 경상대 교수가 지난달 28일 사퇴 의사를 밝힌 데 이어 TF의 민간 측 공동위원장인 김준경 한국개발연구

    • 2011-07-06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