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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재정 취약해 씨앗조차 부족, 빌려서 뿌려야” 국채발행 시사

    李 “재정 취약해 씨앗조차 부족, 빌려서 뿌려야” 국채발행 시사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국가 재정이 너무 취약해져서 씨 뿌릴 씨앗조차도 부족한 상황이 됐다”며 “가을에 한 가마 수확할 수 있으면 빌려다가 씨를 뿌려야 되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확장 재정을 예고한 이 대통령이 부족한 재원은 국채 발행을 통해 조달하겠다는 방침을 시사한 것. 국정…

    •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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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 23~24일 방일… 트럼프 회담 앞서 이시바 만나

    李, 23~24일 방일… 트럼프 회담 앞서 이시바 만나

    이재명 대통령이 23일부터 24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취임 후 처음 일본을 방문해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갖는다. 25일(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기 직전 이시바 총리와의 회동은 그 자체로 파격적인 대일 메시지라는 평가다.…

    •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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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남승룡, IOC서 89년만에 韓이름 되찾아

    [단독]남승룡, IOC서 89년만에 韓이름 되찾아

    “뒤늦게라도 아버지의 한국어 이름을 되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남자 마라톤에서 동메달을 딴 남승룡 선수의 셋째 딸 남건옥 씨(80)는 12일 동아일보 기자를 만나 이렇게 말했다. 남 씨는 “아버지는 눈감으시는 날까지 한국 마라톤의 부흥을 위해 노력하셨던 분”…

    •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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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남승룡, IOC서 89년만에 韓이름 되찾았다

    [단독]남승룡, IOC서 89년만에 韓이름 되찾았다

    “뒤늦게라도 아버지의 한국어 이름을 되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1936년 베를린 올림픽 남자 마라톤에서 동메달을 딴 남승룡 선수의 셋째 딸 남건옥 씨(80)는 12일 동아일보 기자를 만나 이렇게 말했다. 남 씨는 “아버지는 눈감으시는 날까지 한국 마라톤의 부흥을 위해 노력하셨던 분”이…

    •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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