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탄핵 찬반’ 줄잇는 미신고 불법집회… 주민들 소음-정체 고통“내 생각을 표현하겠다는데 경찰이 왜 막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정문에서 30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시위 중이던 한 여성이 경찰에게 소리를 질렀다.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자라고 밝힌 이 여성은 경찰이 “사전에 신고하지 않은 집회는 불법이다”라고 설명해도 막무가내였다. …2025-02-04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