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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책 쓰고 있다…머지 않아 찾아뵐 것”

    한동훈 “책 쓰고 있다…머지 않아 찾아뵐 것”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머지 않아 찾아뵙겠다”며 정계 복귀를 시사했다. 지난해 12월 당 대표직에서 물러난 뒤 자신의 정치 행보와 관련해 메시지를 내놓은 것은 처음이다.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지난 두 달 동안 많은 분들의 말씀을 경청하고,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며…

    •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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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정계 복귀 시사…“책 한 권 쓰고 있다, 머지 않아 찾아뵐 것”

    한동훈, 정계 복귀 시사…“책 한 권 쓰고 있다, 머지 않아 찾아뵐 것”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머지 않아 찾아뵙겠다”며 정계 복귀를 시사하는 말을 남겼다.지난 12월 16일 대표직 사퇴 후 무안 제주항공 참사와 관련한 메시지를 낸 뒤 두 번째 메시지이자, 본인의 정치 행보와 관련해서는 처음으로 낸 메시지다.한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사회…

    •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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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일 “北 완전한 비핵화 재확인…대만 국제기구 참여 지지”

    한미일 “北 완전한 비핵화 재확인…대만 국제기구 참여 지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린 한미일 외교장관회의에서 3국 장관이 대중 견제 메시지를 냈다.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도 재확인하면서 북러 군사협력 차단 등 대북제재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마르코 루비오(Marco Rubio) 미국 국무장관…

    •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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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2기’ 첫 한미일 외교장관회의…“3국 공조 지속” 한목소리

    ‘트럼프 2기’ 첫 한미일 외교장관회의…“3국 공조 지속” 한목소리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한미일 외교수장이 한자리에 모여 3국 공조를 지속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외교부에 따르면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은 15일(현지시간) 오후 독일에서 열린 뮌헨안보회의(MSC) 참석을 계기로 바이어리셔…

    •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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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대면한 한미, 관세·안보 ‘고밀도 회담’…‘관계 회복’ 물꼬 터

    첫 대면한 한미, 관세·안보 ‘고밀도 회담’…‘관계 회복’ 물꼬 터

    트럼프 2기 출범 후 한미 외교장관이 첫 대면 회담을 가졌다. 한정된 시간 속에서도 한미동맹·북핵·관세 문제 등 필수 의제를 두루 다룬 ‘고밀도 회담’을 진행해 비상계엄 사태 후 다소간 거리가 생긴 한미관계를 다시 본궤도로 되돌리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조태열 외교부 장관과 마코 루…

    •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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