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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1일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간 만남에 대해 “‘국민통합’을 내세운 청와대 오찬은 민주당 권력 재편을 위한 정치쇼일 뿐”이라고 비판했다.박성훈 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재명 정부는 출범 이후 국민의힘을 국정의 동반자가 아닌 제거해야 할 정치적 대상으로…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제12대 전반기 부의장 후보로 3선의 금종례 의원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다만, 더불어민주당이 부의장 2석 모두를 차지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7일 예정된 원 구성 협상은 진통이 불가피할 전망이다.국민의힘은 1일 의원총회를 열고 부의장 후보로 ‘3선’의 금종…
![[단독]위철환, ‘투표지 조사’ 발표직전 진상규명위에 “보고받은 적 없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7/01/134217275.1.jpg)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상임위원)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 결과 발표를 앞두고 “인쇄용지 축소에 관해 보고 받은 사실이 전혀 없다”며 “(해당) 내용을 진상조사위에서 분명하게 설명해주기를 바란다”고 진상규명위원들에게 서한을 보낸 것으로 …

추경호 대구시장은 1일 동인청사에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일을 하는데 필요한 목소리를 내고, 일을 관철시키기 위해 일정 부분 목소리를 강하게 낼 수 있다”며 “정치적인 정책이 정치적인 문제로 접근이 되면, 정치적인 목소리로 해법을 촉구할 수 있으며,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추 시장…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에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개표소 봉쇄 시위를 둘러싼 집회의 불법성과 경찰 대응을 놓고 공방이 이어졌다. 여야 의원들은 장기간 미신고 집회가 이어지고 폭행 등 불법행위가 발생했는데도 경찰이 소극적…

1일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청와대 오찬 뒤 ‘친이재명계(친명계)’ 당권 주자로 분류되는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일제히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 전 총리는 “민주 세력의 역사와 시대정신이 하나 임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송영길 민주당 의원도 “단…
![[단독]“호남 최대 태양광 발전, 0~6시 전력공급 0.01%”](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7/01/134216673.1.jpg)
이재명 정부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이 지역 최대 규모 태양광 발전시설인 해남 솔라시도의 심야(자정~오전 6시) 시간대 전력 공급 비중이 0.0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탔다. 정부는 ‘서남권의 풍부한 신재생 에너지’를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 선정 사유 중 하나로…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1일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오찬 회동을 두고 “민주세력의 역사와 시대정신이 하나임을 보여줬다”고 했다.김 전 총리는 이날 X(구 트위터)에 “민주세력의 본진인 민주당의 단합, 범민주진보개혁세력의 협력, 국민통합은 개혁과 민생을 위해 모두 소중한 가치…

더불어민주당은 1일 광주·전남 제2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등을 골자로 하는 정부의 ‘3대 메가프로젝트’ 뒷받침을 위해 한정애 정책위원장을 필두로 한 태스크포스(TF)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정부가 관계부처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1일 “다시! 이기는 민주당! 반드시 만들어 국정성공을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이임식을 열며 국무총리직을 내려놓은 김 전 총리가 SNS에 복귀 일성을 밝히며 본격 차기 당권 경쟁에 뛰어드는 모습이다. 김 전 총리는 이날 오후 자신의 X 계정에 “당과…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최근 당내에서 본격화될 조짐을 보이는 ‘징계 정치’에 대해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당 윤리위원회가 다음 주 회의를 소집하며 친한(친한동훈)계 등 당내 인사들에 대한 징계 검토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지도부 내에서도 우려 목소리가 나오는…

더불어민주당 친청(친정청래)계 의원들이 1일 ‘1인 1표제’를 또다시 적극 옹호하고 나섰다.1인 1표제는 정청래 전 대표가 당원 주권 강화를 위해 지난해 8·2 전당대회 당시 내놓은 핵심 공약으로,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반영 비율을 기존 20 대 1 미만에서 1 대 1로 조정하는 것…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정부에서 불법 공사 방해 등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건설노조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대통령이 공개 석상에서 그 (건설노조에 대한) 유죄 판결을 부정한 것은 사실상 사법부 겁박이자 삼권분립 부정이다”라고 했다. 나 의원은 1일 페이스북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일 당내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에 대한 징계 논란과 관련해 “의원들에 대한 징계는 신중하게 진행돼야 한다”고 밝혔다. 장동혁 대표가 일부 의원들에 대한 징계 가능성을 거론한 뒤 당내 갈등이 커지는 상황에서 원내 지도부가 속도 조절 필요성을 언급한 것이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여의도 복귀 첫날인 1일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단과 회동한다.여권 관계자 등에 따르면 김 전 총리는 이날 오후 6시 30분쯤 서울 모처에서 당 상임고문단과 만찬을 한다.상임고문단에는 권노갑, 김원기, 김진표, 문희상, 박병석, 오충일, 이용득, 임채정, 정동영,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