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조국혁신당, 금도 지켜라…김용남 소명 듣는 중”더불어민주당이 김용남 평택을 국회의원 후보의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과 관련해 “후보의 소명을 듣는 중이다. 당내에도, 언론과 시민들에게도 소명하는 게 좋겠다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조승래 민주당 총괄선대본부장은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김 후보와 관련한…2026-05-24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