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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을 둘러싸고 민주당 내에서 갈등이 격화되면서 양당 간 감정싸움으로까지 번지고 있다. 당초 조국혁신당은 “민주당 내부의 이견이 해소될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했지만 당을 향한 민주당 인사들의 비난이 거세지자 “우당에 대한 모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조국…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2월 13일까지 공식적이고 공개적인 답변이 없으면 합당은 없는 것으로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또 “합당하지 않고 별도 정당으로 (6·3 지방선거에서)선거연대를 이룰 것인지 아니면 선거연대도 하지 않을 것인지 명확하게 선택해달라”고 요구했다…
![[속보]조국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달라…아니면 합당 없다” 최후통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2/08/133318157.1.jpg)
조국 “민주당, 13일까지 공식 입장 달라…아니면 합당 없다” 최후통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