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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과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각종 의혹에 대해 진실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19일 조 대표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활동하고 있는 현역 정치인에게는 진술거부권이 없다”며 글을 올렸다. 그는 “나경원은 윤석열의 ‘여동생’이었고, 한동훈은 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7일 “한국부동산원 시세 조사 결과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19년 만에 최고치로 문재인 정부 시절보다 더 올랐다”며 “토지공개념 3법 제·개정(위헌 부분 해소)과 서울 강남 3구, 마·용·성과 분당 등에 대규모 고품질 공공임대주택 공급 정책이 추진돼야 한다”고…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딸 조민씨의 화장품 회사 관련 위법 의혹 등이 불송치 및 무혐의로 결론 났지만 언론 보도가 없다고 비판했다. 의혹이 불거졌을 때는 기사가 쏟아졌지만 처분에 대해선 보도가 없었다는 지적이다.조 대표는 12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자식 일이지만 하나 …

국민의힘이 조국혁신당에 과일 ‘배 세트’를 선물로 보내며 “입시 비리, 성 비위 절연에 2배 이상의 속도를 내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냈다. 조국혁신당이 국민의힘에 “내란 사과”를 요구하며 사과 세트를 보내자 ‘배 상자’를 보내 맞불을 놓은 것이다. 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은 12일 …

국민의힘과 조국혁신당이 과일 답례품을 주고받으며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조국혁신당이 먼저 ‘사과 상자’를 보내 계엄 사태에 대한 사과를 촉구하자, 국민의힘은 ‘배 상자’ 답례품으로 응수했다.국민의힘 사무처 노동조합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2배 이상의 속도를 내라”는 뜻으로 조국혁신당…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2일 12·12 군사반란 46년을 맞아 고(故) 김오랑 중령의 동상을 육군사관학교에 설치해야 한다며 “김오랑 동상은 후배 생도와 장병들이 ‘제복 입은 시민’의 정신을 계승하고, 12·3 내란의 교훈을 새기는 역사 교육의 현장이 될 것”이라고 헀다.조 대표는 이…

조국혁신당이 당내 성비위 사건 여파로 사퇴했던 황현선 전 사무총장을 당 인재영입위원회 부위원장에 내정하겠다고 밝히자 일부 당원들이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11일 ‘더나은세상’, ‘혁신당원연대’ 등 단체는 이날 발표한 ‘조국혁신당 황현선 복귀 및 폭력적 당무 운영 규탄 성명서’를 통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10일 “조국혁신당은 민주당의 우당(友黨)”이라면서 더불어민주당에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관련해 자신을 비난하는 것을 두고 서운함을 드러냈다.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끝까지 간다 위원회’ 회의에서 “진짜 친구는 잘못을 지적해야 한다. 이번에 혁신당이 제…

더불어민주당이 ‘입법 전쟁’을 앞두고 복병을 만났다.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를 무력화하고 법안을 일방 처리하기 위해 현재 179석의 의석수가 필요한데, 그동안 민주당(166석)에 우군 역할을 하던 조국혁신당이 최근 주요 쟁점 법안을 두고 대립각을 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9…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9일 더불어민주당 일부 인사들도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민주당은 정정당당하게 돌파해야 한다”고 말했다.조 대표는 이날 SBS뉴스 편상욱의 뉴스브리핑에 출연해 “특검이 경찰 국가수사본부에 사건을 빨리 넘기고 국수본은 책임지고 조사해야 한다”며 …

조국혁신당이 9일 국민의힘에 사과(과일)를 답례품으로 전달하며 “내란 사과, 극우 절연! 용기를 기대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혁신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조국 대표의 정당 예방 과정에서 받은 환대에 대한 감사 표시로 답례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내란 사태 책임과 극우 정치와의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9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내란전담재판부와 관련, “위헌 소지를 없애고 2심부터 가동되도록 하는 것이 정도(正道)”라고 했다.조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재판에 대해) 다음달 9일 결심(공판)이 이뤄지는 지귀연 재판부에 대한 비판이…

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추진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법안에 대해 “졸속 입법은 내란 청산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태롭게 만들 뿐”이라며 공개적으로 제동을 걸었다. 조국혁신당이 ‘필리버스터 중지법’ 등 민주당이 추진하는 법안들을 줄줄이 반대하며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기싸움에 …

조국혁신당이 7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의 위헌성을 지적했다. 또 재적 의원 60인 미만 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이 중지되는 법 관련해서도 반대하고 나섰다.조국혁신당 서왕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란전담재판부와 관련해 “설치 필요성 …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7일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관련해 “위헌 논란과 함께, 내란 세력이 빈틈을 파고들어 ‘재판 정지’라는 중대 상황을 만들 위험성이 있다”며 “함께 대안을 결정하자”고 했다.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내란전담재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