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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상임선대위원장은 1일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 폭발 사고로 사상자가 발생하자 예정된 공개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사고 현장을 찾기로 했다. 국민의힘은 당분간 선거운동에서 로고송 사용과 선거 율동을 자제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은 이날 사고 소식이 전해진 직후 알림을 통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던 중 기표소를 나와 무효표 여부를 확인하고 다시 들어간 것을 두고 “본인이 법 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며 비판했다.오 후보는 1일 채널A 라디오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굉장히 사소해 보…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경기 분당갑)은 1일 지난 한 달 간 전국 각지의 격전지를 누빈 6·3 지방선거 지원 유세 대장정을 마무리하며 막판 표심 결집에 총력을 기울였다.안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당의 승리를 위해 전국을 누비며 50회 이상 지원유세 및 공식 선거 일정을 소화했다”…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6·3지방선거를 이틀 앞둔 1일 “남은 40시간, 국민의힘은 사생결단 총력운동 체제에 돌입해 국민 속으로 들어가 투표를 호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투표만이 지역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다”며 이같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지난달 22일 용산 개발 청사진을 제시하며 “용산에 유엔 AI(인공지능) 허브를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이재명 정부는 유엔 산하 기구 9곳, 세계은행 등 다자개발은행 5곳과 국내 유엔 AI 허브 조성에 합의했다. 여당 후보로서 정부의 글로벌 사업을 …

6·3 지방선거에서 TV토론 등 후보들의 정책을 검증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면서 ‘깜깜이 선거’라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여야 모두 같은 당 내에서도 후보들끼리 중복되는 겹치기 공약을 줄줄이 내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 후보의 공약이 실현되면 다른 후보의 공약은 실현될 수 없는데도 …

“부산 시민들이 일 잘하는 시장이자 하던 일을 끝낼 시장인 박형준 후보를 뽑아 주길 바란다.”(이명박 전 대통령) “우리 추경호 후보는 대구 경제를 살리는 데 제1의 적임자다.”(박근혜 전 대통령) 31일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부산과 대구를 찾아 보수층 결집을 시도하며 후보…

6·3 지방선거를 사흘 앞둔 31일 서울시장 주자인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나란히 보수 성향이 강한 ‘강남권’ 공략에 나섰다. 정 후보는 오 후보를 향해 “무능하고 무책임한 안전불감증 시장을 바꿔 달라”고 비판했고, 오 후보는 “존재감 없는 허수아비 시장이 …

6·3 지방선거를 3일 앞둔 마지막 주말 격전지 부산·대구시장 선거에 나선 여야 후보들이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해 유세 총력전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는 집권여당 프리미엄을 앞세워 ‘해양수도 부산’ 공약 실현을, 김부겸 대구시장 후보는 ‘진영 논리를 넘어선 인물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