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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국힘에 애정 있기에 ‘이번엔 회초리 들어야’ 생각”[정치를 부탁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01/133656332.1.jpg)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정치를 부탁해>- 일시: 월·수요일 오전 10~11시- 토크: 이기인 개혁신당 사무총장, 류제화 변호사- 진행·연출: 조동주 김선우-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동아일보 창간 106주년 여론조사에서 6·3 서울·부산시장…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1호 공약으로 ‘반값 전세’를 포함한 부동산 공약을 발표했다.장동혁 대표는 이날 서울 마포자이더센트리지에서 주민 간담회를 마친 뒤 “국민이 마음 편히 살고 청년들이 내 집 마련의 꿈을 꾸려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근본부터 바뀌어야 한다”며 공…

김영환 충북지사가 1일 “법원의 결정과 충북도민, 당원들의 민심에 따라 공천 경쟁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고 국민의힘에 호소했다.김 지사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대한민국은 법치주의인데 법이 결정한 것을 당이 무시하는 것은 옳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김 지사는 “당에는 아픈 상처가 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1일 당 소속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자신에 대한 컷오프(공천 배제) 효력을 정지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인 데 대해 “법원이 정치에 개입해도 너무 깊숙이 들어와 있다”고 유감을 표했다. 다만 당 차원의 대응 방식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장…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새 공천관리위원장에 4선 박덕흠 의원을 임명한다고 1일 밝혔다. 전날 이정현 전 공관위원장이 사퇴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다선의 중진 의원으로서 우리 원내에서, 그리고 당내에서 신망이 높은 박덕흠 의원을 공관위원장으…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는 1일 김영환 충북지사의 공천배제(컷오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서울남부지법의 결정에 대해 “도저히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가 우리 당 중요 사건마다 전부 다 인용하고 …

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은 정부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국민에게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세금은 90%를 부담하는데 지원금은 제외되는 30%의 국민”이라며 “이분들은 세금을 낼 때만 국민이고, 정책적 지원에 있어선 그림자 취급을 받는 경우가 많다”고 비판했다…
![[속보]국힘 새 공관위원장에 박덕흠 의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01/133651724.1.jpg)

6·3 지방선거의 승패를 가를 서울·부산시장 선거 가상 양자 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유력 주자들이 국민의힘 후보들보다 모두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장에선 민주당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과 박주민 의원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을, 부산시장에선 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국민의힘 박형준 부…

6·3 지방선거의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과 박주민 의원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가상 양자 대결에서 각각 14.6%포인트, 11.4%포인트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1월 1일 발표된 동아일보 신년 여론조사에선 정 전 구청장과 박 의원 모두 오…

3인으로 압축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에선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과 박주민 의원이 양강 구도를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위를 차지했다. 1일 공개된 동아일보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적합한 인물을 물은 결과, 정…

법원이 국민의힘 소속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자신에 대한 컷오프(공천 배제) 효력을 정지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31일 받아들였다. 공천을 둘러싼 국민의힘의 내홍이 격화된 가운데 법원이 컷오프 절차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들이면서 공천에 제동이 걸리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 것. 대…

국회 ‘윤석열 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가 31일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등을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했다. 특위는 전체회의를 열고 청문회 증인으로 103명, 참고인으로 36명을 채택하는 안건을 더불어민주당 주도…

민선 8기 광역의회에서 반년에 한 번 이상 해외 출장을 다녀온 시도의원이 61명으로 나타났다. 시도의원은 해외에 한 번 다녀올 때마다 평균 2302만 원을 썼는데, 6건 중 5건은 예산의 용처조차 보고서에 공개하지 않았다. 31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2022년 7월부터 지난해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