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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다음 달 전당대회를 앞두고 ‘극우 VS 내부총질’ 충돌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당내 중도·소장파 그룹이 일제히 우려의 목소리를 내면서 개혁을 촉구하고 나섰다. 인적 쇄신과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입당 문제를 두고 당내 갈등은 심화될 전망이다.수도권 의원들은 극우 세력과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제21대 대선에서 각 정당 및 후보자가 지출한 선거 비용이 총 1033억3000여 만원이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535억1000여만 원,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449억9000여만 원을 사용했다.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28억3600만 원, 권영국 …

국민의힘이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 입당 논란과 관련해 본격적인 논의에 착수한다. 국민의힘 서울시당 윤리위원회는 이번 주 24일, 25일 중 회의를 소집해 전 씨에 대한 징계절차 개시 여부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22일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시당 윤리위는 전 씨 입당 논…

“연일 내부 총질자들에 의해 당이 온통 ‘극우 프레임’에 빠지고 있다.”(국민의힘 장동혁 의원) “국민의힘의 극우정당화를 막아야 한다.”(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차기 지도부를 뽑는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당권 주자들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한 전 대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