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여야의정 협의체’ 추석 전 출범 불발…의협 “정부 태도 변화없인 시기상조”

    ‘여야의정 협의체’ 추석 전 출범 불발…의협 “정부 태도 변화없인 시기상조”

    의료 공백 사태 해법을 논의할 여야의정 협의체가 ‘2025학년도 의대 정원 증원 재조정’ 논의 문제 등으로 난항을 겪으면서 추석 연휴 전 출범이 불발됐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13일 오전 “정부도 의제를 자신들이 제한하겠다는 것은 아니다. 제가 제안하는 거니까 제 말을 들으시면 된…

    • 2024-09-13
    • 좋아요
    • 코멘트
  • 추경호 “19일 본회의, 매우 유감…의사일정 협조할 수 없어”

    추경호 “19일 본회의, 매우 유감…의사일정 협조할 수 없어”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3일 오는 19일 본회의를 열기로 한 데 대해 반대 의사를 나타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오는 19일 본회의 일정이 일방적으로 여야간의 합의 없이 국회의장이 결심하고 공지한 것으로 안다”며 “저희는 의사일정에 협조할 수 없…

    • 2024-09-13
    • 좋아요
    • 코멘트
  • 한동훈, 결식아동 도시락 봉사활동…“아이들을 위한 정치 하고 싶어”

    한동훈, 결식아동 도시락 봉사활동…“아이들을 위한 정치 하고 싶어”

    한동훈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13일 결식아동에게 ‘도시락(식품 키트)’을 나누는 추석맞이 봉사활동을 했다.한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관악구 상록지역아동복지타운내 상록지역아동센터를 찾아 아동들을 위한 도시락을 직접 포장하고 전달했다.한 대표는 당내외 주요 인사에게 선물을 보내는 대…

    • 2024-09-13
    • 좋아요
    • 코멘트
  • 與野 지도부, 서울역·용산역 찾아 귀성 인사…韓 “격차해소” 李 “민생회복”

    與野 지도부, 서울역·용산역 찾아 귀성 인사…韓 “격차해소” 李 “민생회복”

    여야 지도부는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서울역과 용산역을 찾아 귀성객들에게 인사했다. 이들은 영남행 열차가 많은 서울역과 호남선 열차가 출발하는 용산역에서 각각 ‘텃밭’ 민심을 공략했다.한동훈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이날 오전 서울역에서 명절을 앞두고 귀성…

    • 2024-09-13
    • 좋아요
    • 코멘트
  • 한동훈, 서울역 귀성길 인사…“격차해소 박차 가할 것”

    한동훈, 서울역 귀성길 인사…“격차해소 박차 가할 것”

    국민의힘 지도부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서울역에서 명절 귀성길 인사에 나섰다.한동훈 대표와 추경호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과 승강장에서 시민들을 만났다. 한 대표는 ‘모두의 힘 모두의 한가위’,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문구가 적힌…

    • 2024-09-13
    • 좋아요
    • 코멘트
  • 한동훈, 오늘 서울역서 추석 귀성인사…아동회관 봉사활동도

    한동훈, 오늘 서울역서 추석 귀성인사…아동회관 봉사활동도

    국민의힘 지도부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오전 서울역에서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에게 인사를 한다. 귀성 인사에는 한동훈 대표를 비롯해 추경호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서범수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다. 한 대표 등 지도부는 시민들에게 추석 홍보물을 나눠줄 계획이다. 지난 설…

    • 2024-09-13
    • 좋아요
    • 코멘트
  • 한덕수 “2025학년 정원 논의 절대 안돼” 한동훈 “상황이 한가한가”

    한덕수 “2025학년 정원 논의 절대 안돼” 한동훈 “상황이 한가한가”

    추석 연휴 전 의료계 일부만 참여해 여야의정 협의체를 개문발차 할지를 두고 진통이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12일 “의료계는 단일 대오를 갖추기 어렵고 그것을 요구하는 것도 무리”라며 “참여하는 의료계와 함께 일단 출발하자”며 추석 전 출범을 강조했다. 다만 대한전공의협…

    • 2024-09-1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전의교협 “협의체 참여, 결정 안돼”… 수련병원협도 결론 못내

    정부와 여당이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를 연일 촉구하고 있지만 의료계 단체 상당수는 참석에 부정적인 분위기다. 병원 단체 일부만 참여를 고민 중인데 이들 단체만 참여할 경우 사태 해결의 열쇠를 쥔 전공의(인턴, 레지던트) 및 의대생 복귀로 이어지긴 어려울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김상훈…

    • 2024-09-1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與 “국민연금 받는 돈 42∼45% 사이 절충점 찾을 것”

    與 “국민연금 받는 돈 42∼45% 사이 절충점 찾을 것”

    국민의힘이 국민연금 소득대체율(받는 돈)에 대해 12일 “정부 안(42%)과 야당 안(45%) 사이에서 절충점을 찾아야 한다”며 정부가 제시한 소득대체율의 상향 가능성을 거론했다. 목돈으로 받는 퇴직금을 매달 받는 퇴직연금으로 단계적으로 의무 전환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더불어민…

    • 2024-09-13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