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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원 112명 중 101명이 ‘불체포특권 포기 서약서’에 서명한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국민의힘 원내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총 101명 의원들이 서약서를 제출했고, 국외 및 지방 출장 중인 의원 10여명은 오는 26일까지 서약서를 내기로 했다. 현재까지 공개적으…

여야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을 두고 정면충돌했다. 여당은 특별법이 규정한 조사위원 추천위원회 구성 방식을 두고 “지나치게 야당 편향적 인사들로 조사위가 꾸려질 것”이라며 반대해왔다. 야당이 이달 30일 본회의에서 특별법…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22일 전체회의에 불참한 과방위원장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을 겨냥해 “위원장으로서 자격이 없다”고 밝혔다. 과방위 민주당 간사인 조승래 의원은 이날 오후 과방위 소속 자당 의원들을 대표해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 …

여야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우주항공청 설립특별법 처리와 전체회의 개최 문제를 놓고 충돌했다. 이날 전체회의는 장제원 신임 과방위원장과 국민의힘 소속 위원들이 전부 불참해 반쪽으로 진행되다 40분만에 산회했다. 국회 과방위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열었다. 이날 장…

검찰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에게 벌금형을 구형했다.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박병곤 판사는 사자명예훼손, 정보통신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정 의원의 2차 공판을 열었다. …

국민의힘은 22일 경북 성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기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결과 인근 지역 전자파가 인체에 무해한 수준으로 나온 결과를 언급하면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민주당이 퍼뜨린 ‘전자파 참외’, ‘사드 참외’ 등의 주장이 허무맹랑한 괴담임이 명백하게 드러…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2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향해 “민주당에 조금이라도 혁신 의지가 있다면 오늘 중이라도 만나서 불체포특권 포기서약서에 함께 서명하자”고 제안했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구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제가 (이 대표에게) 불체포특권 포…

국민의힘은 사고당협 40곳 중 36곳의 당협위원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 위원장인 이철규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현재 253개 당원협의회(당협) 중 40곳이 사고당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40곳 중 36개 지역…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오는 7월 10일∼16일 미국을 방문한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4월 미국을 국빈방문한 데 대한 의회 차원의 후속 조치 성격으로 보인다. 22일 국민의힘 관계자에 따르면 김 대표는 내달 워싱턴 D.C., 뉴욕, 로스앤젤레스(LA)를 방문하는 일정을 조율 중이다…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2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민주당에 조금이라도 혁신 의지가 있다면 오늘 중이라도 만나서 불체포특권 포기서약서에 함께 서약하자”고 제안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제가 불체포특권 포기서약서에 서명하자고 제안했는데 이 대…

국민의힘은 위중증 환아를 적기에 진료할 수 있는 응급의료시스템 개선 방안을 마련한다. 국민의힘 소아청소년과 의료대란 해소를 위한 태스크포스(TF)는 22일 낮 12시 국회 본관에서 3차 회의를 열고 ‘중증환아 적기 진료시스템 구축 및 응급의료시스템 개선 방향’을 논의한다. 회의는…
국무조정실이 공교육 교과 과정에서 벗어난 ‘킬러 문항’ 출제를 배제하라는 윤석열 대통령의 지시가 제대로 이행되지 않는 경위를 살피기 위해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 복무 감사에 착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평가원 복무 감사를 교육부까지 확대 진행하는 셈이다. 21일 정부 관계자 …

“굉장히 아프게 받아들인다.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국민의힘 김기현 대표가 내년 총선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이 국민의힘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보다 오차 범위 내인 5∼6%포인트가량 높게 나온 동아일보 여론조사를 언급하며 …
국민의힘이 부산으로 KDB산업은행(산은)을 완전히 이전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일각에서 나오는 ‘부분 이전’에 대해 선을 그은 것. 다만 산은 이전을 위해선 법 개정이 필요해 이전 시점을 못 박진 않았다. 여당은 산은 이전을 위한 산업은행법 개정안을 우선처리법안으로 정해 야당과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