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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국고 보조금을 받는 시민단체에 대한 회계 감사 강화 방안을 추진한다. 대통령실이 최근 비영리 민간단체의 국고 보조금 부정 사용 실태를 발표한 데 이어 여당도 보조금 관리 체계 강화에 보조를 맞추고 나선 것. 6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당은 시민단체의 감사보고서 제출 의무 기준…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6일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의 ‘전(前) 천안함장 낯짝’ 발언 관련해 이재명 대표에 대국민 사과와 권 수석대변인 징계를 요구했다. 김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호국영령들에 대한 모독을 일삼고 있는 민주당은 대한민국 정당인가, 북한 정당인가”라며 “국가…

국민의힘은 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관행처럼 저질러온 인사 비리가 드러났는데도 특권의식만 내세운다면 선관위는 ‘존립의 필요성’이라는 근본적인 물음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장동혁 원내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독립성과 중립성을 들이미는 것도 …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6일 현충일을 맞아 “저와 국민의힘은 국가유공자와 가족에 대한 예우와 복지를 한층 더 높이고, 보훈의료 인프라를 확충하는 일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북한 눈치를 보면서 가짜 평화를 구걸하느라 호국영웅들에 대한 추모마저도 도외시하는 일이 더이상 없도록 하겠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고위직 자녀 채용 비리 의혹에 대한 감사원 직무감찰을 조건부로 수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5일 알려졌다. 국민적 비판이 워낙 거센 만큼 이번 채용 의혹에 한해 1회성 직무감찰이라는 전제 아래 수용을 검토하겠다는 것. 감사원은 1, 2일 연이어 선관위에 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