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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9일 정부·여당을 겨냥해 “그들의 내란 몰이는 이제 끝이 날 것”이라며 “이제 우리가 반격을 시작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경남 김해시 김해 진영운동장에서 열린 ‘경남도당 당원 체육대회’에서 12·3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을 받는 추…

국민의힘은 29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추경호 의원(국민의힘)의 영장이 기각되면 조희대 사법부로 화살이 향할 것’이라고 언급한 데 대해 “영장 협박은 비열하고 저급한 헌정 파괴 행위”라고 비판했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부터 삼권분립 훼손을 아무렇지…

국민의힘은 29일 국방부가 12·3 비상계엄 해제 직후 ‘계엄 버스’에 탑승했던 김상환 육군 법무실장에 대해 중징계인 강등 처분을 내린 데 대해 “창군 이래 사상 초유의 일”이라며 “이재명 정부에서 비상식이 판을 치고 있다”고 비판했다.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오는 30…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2·3 비상계엄에 대해 “많은 국민들께 혼란과 고통을 드렸다”며 “그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이 모두가 우리 당이 제대로 싸우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당내 소장파를 중심으로 계엄 1년을 맞아 사과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진 가운데 직…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회사 동료들에게 더불어민주당을 지지하지 말라고 지적했다는 의혹에 대해 “난 민주당 지지자”라고 해명했다.민 전 대표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원래부터 민주당 지지였고 문재인 대통령도 직접 뽑았다. 2020년 당시 부동산 정책에 실망해서 한 말이 이렇…

국민의힘은 28일 이재명 정부 초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장 후보자인 김종철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에 대해 “방송·통신 정책에 대한 실무 경험이 전무한 데다 참여연대, 민변(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 좌파 단체와 행보를 나란히 해온 대표적 폴리페서”라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가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게 당헌·당규 위반 혐의를 적용하며 소명을 요구하고 나섰다. 김 전 최고위원의 방송 출연 발언을 문제 삼으며 징계 조치에 나서겠다는 것. 당무감사위는 한동훈 전 대표 가족의 연루 의혹이 제기된 당원게시판 논란에 대해서는 공…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대구 유세 도중 중국을 언급하며 “중국인들이 곳곳에서 용변을 보고 있다”, “중국 정부 의심 계정이 댓글을 조작한다” 등의 발언을 했다.김 최고위원은 28일 국민의힘 대구 집회에 참석해 단상에 오른 뒤 “며칠 전 중국인이 대한민국 중소기업 CEO를 지하주차장…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28일 당원게시판 논란에 대한 조사 절차에 착수한다고 밝혔다.당무감사위는 이날 오후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의결했다.이후 회의 결과 자료를 내고 “2024년 11월 5일 전후로 발생한 당원게시판 관련 논란과 그 후속 조치 일체에 대한 공식 조사 절차 착수를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2·3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결과적으로 많은 국민들께 혼란과 고통을 드렸다”며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있다”고 말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대구광역시 동성로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국민대회’에서 연단에 올라 “이재명 정권을 퇴장시키려면 무엇보다 우리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12·3 비상계엄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의 의회 폭거와 국정 방해가 계엄을 불러왔지만 결과적으로 많은 국민들께 혼란과 고통을 드렸다”며 “저는 그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장 대표는 이날 오후 대구광역시 동성로에서 열린 ‘민생회복 법치수호 대…

‘국회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 피고인인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관계자 26명 중 5명을 제외한 21명이 항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항소장 제출 기한인 27일 밤 12시까지 피고인 26명 중 21명이 서울남부지법에 항소장을 냈다. 현역 의원 6명 중에선 나경원·…

국민의힘은 28일 감사원을 향해 “정권 입맛에 따라 감사 결과와 방향을 손바닥 뒤집듯 바꾸는 악습을 반복하며, 스스로 공정성과 신뢰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이재명 정권 하청 기구로 전락한 감사원’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내고 이같이 말했다.앞서 …

국민의힘은 최근 달러 환율 급등과 관련해 정부에서 국민연금을 활용한 환율 안정 방안이 나오는 것에 대해 “환율 책임이 해외투자 하는 청년 탓인가? 환율 불안의 책임을 청년과 국민에게 돌리지 말라”고 28일 비판했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최근 정부가 국민…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국회 여성 비서관을 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것을 두고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비판했다.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지금까지 나온 자료만 봤을 때도 성추행이 아주 심각하다고 생각한다. 1년 전 사건임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