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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라가 지옥으로” “미친 정치”… 이재명에 강공날린 두 전직총리

    “나라가 지옥으로” “미친 정치”… 이재명에 강공날린 두 전직총리

    대선 출마를 선언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6일 이낙연 전 국무총리를 만나 “개헌을 제대로 하는 데 혼신의 힘을 쏟고 3년 뒤에는 물러나서 새로운 정치 세력이 좋은 나라를 만들 수 있도록 하려고 마음 먹었다”고 밝혔다. 이 전 총리도 “(생각이) 완전히 일치한다”며 정치 위기 해소를 위…

    •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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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덕수 “단일화 실패는 국민에 대한 큰 배신…반드시 될 것”

    한덕수 “단일화 실패는 국민에 대한 큰 배신…반드시 될 것”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6일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와의 단일화 관련 “(단일화 실패는) 국민들에 대한 큰 배신이고 배반이 될 것”이라며 “단일화가 실패할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열린 관훈토론에 참석해 “단일화가 반드시 적절한 …

    •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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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수 “당이 공식 후보로 인정 안해···전대 소집 이유 밝혀야”

    김문수 “당이 공식 후보로 인정 안해···전대 소집 이유 밝혀야”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가 6일 당 지도부를 향해 “사실상 당의 공식 대선후보로 인정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재차 압박하고 나섰다. 그는 전날 자신이 요구한 3대 요구안이 여전히 실행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김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어제 오후 8시 권영세 비대위원장…

    •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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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선 4주앞, 김문수-黨지도부 단일화 충돌

    대선 4주앞, 김문수-黨지도부 단일화 충돌

    6·3대선이 4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선 후보 단일화를 두고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와 당 지도부가 5일 정면 충돌했다. 김 후보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단일화를 두고 불협화음을 표출한 가운데 김 후보가 당 사무총장 교체와 단일화 추진 기구 설치 요구에 이견을 내며 단일화를 압박…

    •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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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黨지도부, 한밤 김문수 찾아가 면담… 단일화 갈등 봉합은 미지수

    黨지도부, 한밤 김문수 찾아가 면담… 단일화 갈등 봉합은 미지수

    국민의힘 지도부가 5일 밤 의원총회에 이어 심야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요구한 3대 요구안을 수용하면서 단일화 협상은 일단 파국을 면했다. 김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당헌·당규 및 법률에 따라 후보의 정당한 요구 즉시 집행과 후보의 당무우선권 존중, 중앙선대위…

    •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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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넘기면 韓 단일후보 돼도 기호2번-국힘 돈 못써… 25일 넘기면 사퇴한 후보도 투표용지에 이름 남아

    6·3대선이 4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은 단일화 시점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대선 후보 등록과 공식 선거운동 개시 등 대선 주요 일정이 임박한 만큼 단일화 시기에 따라 효과가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 국민의힘이 당초 설정한 단일화 1차 데드라인은 7일이…

    •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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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덕수 “오늘중 만나자” 3번 제안… 김문수 “그냥 말씀만 들었다”

    한덕수 “오늘중 만나자” 3번 제안… 김문수 “그냥 말씀만 들었다”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5일 단일화 시기와 방식을 두고 간극을 드러냈다. 김 후보 측은 “한 전 총리는 우리 당에 1000원짜리 당비 하나 내시지 않은 사람”이라며 김 후보를 중심으로 단일화가 이뤄져야 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한 전 총리는 김 후보와의 단…

    •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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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배지 스스로 뗀 ‘재야 같은 의원’, 전광훈과 창당 ‘아스팔트 보수’로

    금배지 스스로 뗀 ‘재야 같은 의원’, 전광훈과 창당 ‘아스팔트 보수’로

    “‘재야 같은 국회의원’을 하기로 작심을 한 것이다.”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의 15대 국회의원 동기인 이재오 민주화기념사업회 이사장은 1996년 12월 26일 신한국당의 ‘노동법 날치기’ 통과 이후 김 후보와 자신은 국회의원의 상징인 금배지를 달지 않았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당시…

    •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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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문수 재산, 봉천동 59㎡ 아파트 등 10억7061만원

    김문수 재산, 봉천동 59㎡ 아파트 등 10억7061만원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올해 3월 고용노동부 장관 재산신고 당시 10억7061만 원을 신고했다. 이는 2018년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국민의힘 전신)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했을 당시(4억9252만 원)보다 약 2배로 늘어난 것이다. 5일 정부 등에 따르면 김 후보가 3월 신고한 …

    •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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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비대위 열어 선대위 의결… “빠른 단일화” 압박은 여전

    국민의힘, 비대위 열어 선대위 의결… “빠른 단일화” 압박은 여전

    국민의힘이 5일 오후 8시 개최한 긴급 의원총회에서 김문수 당 대선 후보의 의견을 받아들여 선대위를 구성하기로 의결했다.신동욱 국민의힘 대변인은 5일 오후 11시 40분 경 기자들에게 “의원총회에서 김문수 후보와 의견을 교류한 후 (김 후보가) 요청한 사항들에 대해 비대위를 열어 의결…

    • 2025-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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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黨지도부, 한밤 김문수 찾아가 면담… 단일화 갈등 봉합은 미지수

    黨지도부, 한밤 김문수 찾아가 면담… 단일화 갈등 봉합은 미지수

    국민의힘 지도부가 5일 밤 의원총회에 이어 심야 비상대책위원회를 열고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요구한 3대 요구안을 수용하면서 일단 단일화 협상은 일단 파국을 면했다. 김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당헌·당규 및 법률에 따라 후보의 정당한 요구 즉시 집행과 후보의 당무우선권 존중, 중앙…

    •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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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측 “한덕수, 당비 1000원도 안내” 韓 “정치권 타협으로 풀려고 안해”

    金측 “한덕수, 당비 1000원도 안내” 韓 “정치권 타협으로 풀려고 안해”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와 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5일 단일화 시기와 방식을 두고 간극을 드러냈다. 김 후보 측은 “한 전 총리는 우리 당에 1000원짜리 당비 하나 내시지 않은 사람”이라며 김 후보를 중심으로 단일화가 이뤄져야 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한 전 총리는 김 후보와의 단…

    •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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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영세·권성동, 의총서 “4~5일 안에 단일화해야”…김문수 압박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는 5일 열린 의원총회에서 김문수 당 대통령선거 후보를 향해 “4~5일 안에 후보 단일화를 이뤄내야 한다”라며 압박 수위를 높였다.권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지금은 대의에 따르는 모두가 하나로 뭉쳐야 될 때다. 그…

    •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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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韓 단일화, 11일 넘기면 기호2번-선거자금 지원 못 받아

    金-韓 단일화, 11일 넘기면 기호2번-선거자금 지원 못 받아

    6·3대선이 4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은 단일화 시점이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대선 후보 등록과 공식 선거운동 개시 등 대선 주요 일정이 임박한 만큼 단일화 시기에 따라 효과가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국민의힘이 당초 설정한 단일화 1차 데드라인은 7일이다…

    •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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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학규 만난 한덕수 “많이 깨우쳐 달라”… 중도확장 선점 포석

    손학규 만난 한덕수 “많이 깨우쳐 달라”… 중도확장 선점 포석

    무소속으로 대선 출마를 선언한 한덕수 예비후보가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를 만나 만찬 자리를 가졌다. 범민주계 인사들을 잇따라 만나며 외연을 확장하고 중도층 포섭력에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대비 우위에 있음을 강조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한 후보는 5일 오후 6시 손 전 대표를 서…

    • 202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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