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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둔 노동절 황금연휴 기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의 행보가 대비되고 있다. 정 대표는 충남과 경기를 시작으로 영남까지 훑으며 후보자 지원에 나서고 있지만, 장 대표는 대구와 부산 선거 사무소 개소식 방문 외에 별다른 대외 일정을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3 지선을 한 달 앞두고 연휴에도 전국의 현장방문 행보를 이어간다.정 대표는 1일 오전 5시 30분 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해상교통관제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현장 일정을 시작한다.정 대표는 이날 평택을 방문 한 뒤 충남 서산, 홍성을 거쳐 오후 3시엔 이원택…

더불어민주당이 30일 윤석열 정부 검찰의 대장동 사건과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등의 조작기소 의혹을 수사하는 ‘조작수사·조작기소 진상규명 특검법’을 발의했다. 특검법은 이재명 대통령이 기소된 8개 사건을 모두 수사 대상에 포함시켰다. 또 수사 결과에 따라 특검이 공소 취소를 결정할 수…

더불어민주당이 30일 발의한 ‘조작수사·조작기소 의혹 특검법’에는 특검 수사 대상으로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이 모두 포함됐다. 또 특검에 공소유지 여부에 대한 결정권을 부여하면서 사실상 공소 취소의 길을 열어준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대검찰청이 “재판 중인 사건에 영향을 미칠 수 …

6·3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노동절을 하루 앞둔 30일 나란히 노동 공약으로 맞대결을 펼쳤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중구 전태일 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하는 시민의 목소리로 다시 만드는 노동존중 특별시…

6·3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대진표가 대부분 확정된 가운데 서울과 대구, 부산·경남 등에서 엇갈린 여론조사 결과가 잇따라 나왔다.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영남 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여론조사 결과와 국민의힘 후보들이 민주당 후보들을 추격하는 여…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공천 과정에서 금품 비리 의혹이 잇따라 제기된 전남 순천시장, 서울 종로·강북구청장 후보와 관련된 윤리감찰단 조사 결과 “경찰 수사 추이를 지켜보기로 했다”며 징계 여부 판단을 유보했다.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하정우 전 대통령AI(인공지능)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시장 상인과 악수한 뒤 손을 터는 듯한 모습이 포착돼 야권이 일제히 협공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유권자를 벌레 취급하는 사람”이라고 비판했고, 친한(친한동훈)계도 “괜히 시장을 돌며 서민들 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