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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16일 성추행 의혹 사건으로 수사를 받는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징계 심사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다. 경찰이 장 의원 사건에 대한 수사심의위원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한 데 따른 조치다. 한동수 민주당 윤리심판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장 의원은 조만…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6일 6·3지방선거를 앞두고 “투명하고 깨끗한 경선 관리를 바탕으로 당원 참여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시도당에 당부했다. 또 “민생에 착착 달라붙는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공약을 낼 생각”이라고 말했다.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시·도…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6일 검찰개혁 의지를 재차 드러낸 뒤 “10%의 가짜 허위 조작으로 충분히 그 90%를 무너뜨릴 수 있다”며 “검찰개혁을 입에 올리면 자연스럽게 고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민주당 초선 의원과의 만남에서 검찰개혁 정…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검찰개혁을 입에 올리면 자연스럽게 고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이 떠오른다”며 “70년간 검찰이 무소불위로 휘둘렀던 권력을 민주주의 원칙에 맞게 재배치하자는 것”이라고 강조했다.정 대표는 16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개혁은 여타의 다른 개혁과는 질적으로 다른 상…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에 참여한 5명의 예비후보가 15일 자신이 이재명 정부 성공의 핵심 동반자로서 경기도정을 이끌 적임자라고 강조하며 ‘명심(明心·이재명 대통령의 의중)’ 경쟁에 나섰다. 당내 기반이 약한 김동연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14번 거론한 반면에 ‘더 센…

이른바 ‘공소 취소 거래설’을 제기한 김어준 씨 유튜브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손절론’이 확산되고 있지만 당 지도부는 김 씨에 대한 대응이나 조치에 대해 “논의는 계속 진행 중”이라며 말을 아꼈다. 친명(친이재명)계를 중심으로 당 차원에서 김 씨에 대한 대응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더불어민주당 초선 의원들과의 만찬회동에서 ‘검사들이 다 나쁜 사람들도 아니지 않냐’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민주당 강경파의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공소청법 정부안에 대한 반발을 지적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취임 후 처음으로 민주당 초선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