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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11일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인천시장 후보에 공천된 박찬대 의원과 함께 인천 새우잡이 조업 현장을 찾는 등 지역 민심 다지기에 나섰다. 두 사람은 지난해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직을 놓고 경쟁하면서도 연일 ‘브로맨스’를 강조해 왔다.정 대표와 박 의원은 이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1일 “검찰개혁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는 변함이 없고 한결같고 강하다”며 당·정·청(당·정부·청와대)이 합심해 검찰개혁을 잘 정리하겠다고 밝혔다.정 대표는 이날 인천 강화군에서 가진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대통령의 일관된 철학을 당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1일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와 검찰 개편안 거래설’에 대해 “그 어떤 집단이나 세력과도 거래는 없다”고 일축했다. 정 장관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황당한 음모론으로 인해 진지하게 숙의돼야 할 검찰개혁 논의가 소모적 논쟁에 휩싸이고 있다. 다시 건설적…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된 ‘이재명 대통령 공소 취소와 검찰 수사권 거래설’에 대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황당한 이야기”라며 강력히 부인했다.박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 내에는 그러한 거래를 시도할 어리석은 인물이 없다”고 강…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11일 검찰개혁에 따른 공소청·중수청 설치법에 대해 여권 내에서 이견이 나오고 있는 것을 두고 “검찰개혁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의지는 변함이 없고, 한결같고 강하다”며 “검찰개혁을 열망하는 국민 당원 여러분과 당정청의 방향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강조했다…

방송인 김어준 씨가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에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와 검찰 개편안 거래설’이 제기된 것을 두고 여권 내부 갈등이 커지고 있다. 여당에서는 친명(친이재명)계를 중심으로 “노골적인 정치 선동” ”이렇게 음모론적으로 접근하는 이유가 무엇이냐“ 등 반발이 나왔다. 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절윤(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 결의문’을 채택한 국민의힘을 향해 “잘못된 사과”라며 “다시 사과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정 대표는 이날 인천 강화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에서 절연인지 절윤인지 뭔가를 하려나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