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 ‘2차 소송’도 승소… 대법 “日기업 배상” 대법원이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들에 대한 일본 기업의 배상 책임을 인정하는 판결을 다시 내렸다. 2018년 전원합의체 판결을 통해 일본 기업의 손해배상 책임을 처음 인정한 지 5년 만에 두 번째 판결이 나온 것이다.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강제징용 피해자 및 유족 등 …2023-12-2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