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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지방의회에 진출한 정치인 10명 중 1명은 2030세대 청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광역의원은 청년 정치인 비율이 역대 가장 높았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5일 공개한 6·3 지방선거 당선인 통계에 따르면 지방의회에 진출한 전체 당선인 3967명 중 2030세대 청년…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5일 공식 홍보 영상에 호남을 비하하는 상징물을 노출한 것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선관위는 이날 공지를 통해 “KBS와 협업 제작하여 홍보에 활용한 영상에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는 이미지가 포함된 것에 대해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며 “향후…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책임을 지고 오민석 서울시선관위 위원장이 6일 사퇴했다. 같은 날 앞서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도 대국민 사과 뒤 사의를 밝혔다.이날 오후 7시경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서울시선관위’)는 오 위원장이 6월 5일 전체 위원회의에서 제9회 전…

더불어민주당은 KBS 6·3 지방선거 개표 방송에서 송출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공식 영상에 홍어 등 호남 비하 상징이 사용됐다는 논란에 “책임 있게 경위를 밝혀야 한다”고 6일 요구했다. 파장이 커지자 선관위는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전진숙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중…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6·3 지방선거 당일에 벌어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그냥 넘어갈 수 없다”며 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5일 밝혔다. 전날 국민의힘도 의원총회에서 민주당에 긴급 국정조사를 제안했다. 한 원내대표는 “여야가 이견이 없을 거 같다”며 “여야의 이견이 없으…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5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사의를 표명했다. 이날 오전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벌어진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 투표 마감 35시간 만에 투표함이 반출됐고, 비로소 이번 지방선거 개표도 마무리 됐다.그러나 선관위가 투표용…

청와대는 5일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과 허철훈 사무총장의 사의 표명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노 위원장과 허 사무총장은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책임을 지고 이날 사의를 표명했다.청와대는 “선관위는 선거 과정에서 국민께 끼친 큰 우려에 대해 국민께…

더불어민주당이 6·3지방선거 본투표 일 벌어진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 국정조사를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한병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담당) 상임위원회인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소관 기관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라고 전제한 뒤 “이번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이해…

6·3 지방선거 패배와 함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도 국민의힘 내홍이 더 커지는 모습이다.장동혁 대표를 필두로 일부 의원들이 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시선관위를 향한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친한(친한동훈)계 의원들이 다른 목소리를 내면서다.앞서 경찰과 서울시선관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이 참관인 없이 경찰에 의해 개표소로 이송된 것과 관련해 “참관인 없이 강제로 빼온 투표함은 휴지통과 다를 바 없다”고 비판했다. 또 서울 일부 지역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해서도 “단순 관리부실이 아니라 거…

사상 초유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여파로 지연됐던 6·3 지방선거 개표가 5일 완료되면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의 당선이 최종 확정됐다.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 투표함 2개까지 개표한 결과, 오 시장은 이번 선거에서 257만…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6·3 지방선거 결과 서울 강남 3구(강남, 서초, 송파구) 등에서 국민의힘 득표율이 높은 것을 두고 비판한 글을 써 논란을 빚고 있다.5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주 위원장은 전날 본인의 페이스북에서 정당별 서울시 득표 결과를 공유한 한 게시물에 “시민의 권리 행…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 허철훈 사무총장도 자리에서 물러났다. 2022년 이른바 ‘소쿠리 투표’ 논란으로 노정희 당시 선관위원장과 김세환 당시 사무총장이 사퇴한 지 약 4년 만에 ‘선관위 잔혹사’가 반…
![[속보]노태악 선관위원장 사퇴…“투표용지부족 사태 책임 통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6/05/134057101.1.jpg)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이 “경기도의 성공이 이재명 정부를 확실히 뒷받침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추 당선인은 5일 수원 마라톤빌딩 선거대책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추추(추진력은 추미애) 선대위’ 해단식에서 “오늘은 해단식이 아니라 경기도정 협조를 위한 결성식으로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