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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장에 당선된 이동석 당선인(40·국민의힘)은 1985년 8월생으로 이번 지방선거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장 가운데 최연소 기록을 세웠다. 이 당선인은 5만2962표(50.05%)를 얻어 5만2838표(49.94%)를 획득한 맹정섭 후보(65·더불어민주당)를 124표(0.11% …

여야 대표가 나란히 공을 들였던 ‘캐스팅보터’ 지역인 충청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이겼다. 민주당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충남·충북·대전·세종 광역단체장을 모두 국민의힘에 내줬지만, 네 곳 모두에서 4년 만에 다시 탈환했다.충남도지사 선거에서는 4일 오전 6시 현재 민주당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