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장특공제 논란에 “1주택자 권리 보호돼야…오세훈 갈등 유발 안 돼”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1일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폐지 논란과 관련해 “투기 목적이 아니라면 1가구 1주택자의 권리도 보호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원오 후보는 이날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고(故) 노무현 전 대…2026-04-2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