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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강남 재건축 적극 지원… 오세훈보다 더 빠르고 안전하게 할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10/133718700.4.jpg)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선거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이 10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강남권 아파트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가 9일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승리한 뒤 언론 인터뷰를 가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강남권 아파트 재건축을 적극 지원하겠…

10일 국민의힘 서울시장 예비후보들의 마지막 토론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은 ‘장동혁 지도부’와의 차별화를 강조하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에 대한 견제를 이어갔다. 국민의힘은 책임당원 50%, 일반 여론조사 50%로 …

더불어민주당의 박주민, 전현희 의원이 10일 6·3 서울시장 선거 후보 자리를 두고 경쟁했던 정원오 후보 캠프에 공동선대위원장으로 합류하기로 했다. 정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강변서재에서 박주민, 전현희 의원과 약 20분 간 회동을 진행했다. 정 후보는 전날 두 사람을 꺾…

박주민·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9일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에게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이제 하나가 돼야 한다”고 다짐했다.세 사람은 본 경선에 진출해 서울시장 후보 자리를 놓고 경쟁했지만 이날 정 전 구청장이 본 경선에서 과반 득표…

더불어민주당이 9일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을 서울시장 후보로 후보로 확정했다. 6·3 지방선거를 55일 앞두고서다. 정 후보를 상대할 국민의힘 후보는 18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 중 결정된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정 후보와 박주민 전현희 의…
![[속보]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09/133709960.1.jpg)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경선에 나선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이 배포한 여론조사 수치 홍보물을 두고 경쟁자인 박주민 전현희 의원이 당 지도부에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을 제기하며 본경선 일정 유예 등을 요구했다. 정 전 구청장은 법적으로 문제될 것이 없다는 입장이다.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및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을 앞두고 ‘선명성’과 ‘확장성’을 내건 후보들 간 막판 신경전이 고조되고 있다. 서울에선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을 향해 당성을 문제 삼는 공세가 이어졌고, 경기에선 현역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도정을 비판하는 견제구가 쏟아졌다. 후발 주자…

6·3 지방선거의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과 박주민 의원이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과의 가상 양자 대결에서 각각 14.6%포인트, 11.4%포인트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1월 1일 발표된 동아일보 신년 여론조사에선 정 전 구청장과 박 의원 모두 오…

3인으로 압축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에선 정원오 전 서울 성동구청장과 박주민 의원이 양강 구도를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1위를 차지했다. 1일 공개된 동아일보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적합한 인물을 물은 결과, 정…

6월 3일 치러질 서울시장 선거의 핵심 변수로 꼽히는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보유세 인상에 찬성하는 응답이 반대보다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1일 공개된 동아일보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3.3%가 부동산 보유세 인상에 찬성한다고 답변했다. 이는 보유세 인상에 반대한다는 응답(2…
![[정치 한 컷]여유 있는 與 서울시장 후보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3/30/133637670.1.jpg)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서울 현장 최고위원회의장. 전현희·박주민·정원오 서울시장 예비 후보(왼쪽부터)가 박수를 치며 참관하고 있습니다.여당은 서울시장을 차지하기 위해 이벤트를 만들며 느긋한 표정입니다. 정청래 대표는 이날 세 후보들과 함께 노량진 …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빨간색 (점퍼를) 입고 싶다. 입게 해달라”며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압박했다. 최근 국민의힘은 극심한 내홍을 겪으며 일부 예비후보들이 당 색인 빨간색 점퍼가 아닌 흰색 점퍼를 입고 선거전을 뛰고 있다. 이에 오 시장은 장 대표가 노선을 변경한다면 자신도 빨…

국민의힘 박수민 의원이 26일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규정 때문에 안 된다’, ‘예산이 없어서 안 된다’, ‘그게 되겠나’라는 얘기는 이제 더이상 서울에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서로 연결된 문제들을 조각조각 다루어 변죽만 울리고 해결도 돌파도 안 되는 상황은 …

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인 배현진 의원은 25일 수도권 지역의 6·3 지방선거 판세에 대해 “수도권에는 예수님이 나오셔도 안 될 판”이라고 진단했다. 아울러 당 지도부를 향해 “장동혁 대표가 (선거 유세를) 와서 도움이 되는 선거 지역이 단 한 군데도 없다”고 비판했다.배 의원은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