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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이 가덕신공항 건설과 관련한 질의에서 ‘김해신공항이 백지화 된 것은 아니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 부산시당이 비판의 날을 세웠다.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4일 김희곤 수석대변인 명의로 성명을 내고 “국토부의 입…
![미리 보는 4.7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 투표현장 [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2/04/105282205.3.jpg)
오는 4월7일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가 실시됩니다. 서울 부산시민들에겐 지난해 4월 총선 이후 1년 여 만에 다시 하게 되는 투표입니다. 서울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보궐선거 D-62인 4일 종로구 청사에서 투표 장비와 기표소를 전시하고 투표 진행에 대한 시연행사를 …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야권단일화가 추진 중인 가운데,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와의 양자대결에서 모두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나경원, 오세훈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박영선 민주당 예비후보에는 뒤처지는 반면, 우상호 민주당 예비후보와의 경쟁에서는 우위를 보였…

“적합도 또는 경쟁력에서 가장 앞서가는 제가 포함된 리그니까 A리그라고 말했다.”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3일 기자회견에서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 야권 후보 단일화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본인과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이 맞붙는 예비경선을 A조로 규정하고, 국민의힘은 B조가 될 것이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영선·우상호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4일 오전 함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현장을 찾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상인들을 만났다. 이날 현장 간담회에서 유태혁 이태원상인연합회 위원장은 “(이태원은) 유령도시로 전락해…
![“설 밥상민심 잡을 생각은 않고…” 국민의힘 경선 토론회 놓고 부글부글[고성호 기자의 다이내믹 여의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1/02/04/105275804.2.jpg)
“최고의 국민적 관심을 끌어올리려 노력하고 있다.”1월 29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국민의힘 정진석 4·7 재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장이 “처음으로 경선에서 여러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위원장은 또한 4명의 본경선 진출자가 일대일 스탠딩 맞짱 토론을 할 것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최측근인 이태규 사무총장은 4일, 안 대표가 금태섭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제3지대 경선’을 수락하면서 “저희가 범야권 후보 단일화 예비경선 A조라면, 국민의힘은 예비경선 B조가 될 것이다”라며 A· B조 표현을 한 것에 대해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일 필요가 없다…

8일새 두 번 부산을 찾아 민심 잡기에 나섰던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번엔 박영선·우상호 서울시장 예비후보와 일정을 함께하며 서울 시장 보궐 선거 지원에 나선다. 4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이날 오전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영선·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금태섭 전 의원이 4일 오후 국회에서 만나 야권 단일화 방식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기로 했다. 앞서 안 대표는 지난 3일 금 전 의원이 제안한 범야권 단일화 경선 뒤 국민의힘 최종 후보와 단일화하는 2단계 단일화 방안을 수용했다. ‘제3지대 단일화’에 대한 공…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3일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이 제안했던 국민의힘을 제외한 범야권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의 1차 단일화 방안(제3지대 경선)을 전격 수용했다. 국민의힘은 당 후보를 선출한 뒤 제3지대 단일화 경선에서 이기는 후보와 2차 단일화 경선에 응한다는 방침이다. 4월 서울…
국민의힘이 4월 부산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꺼낸 ‘한일 해저터널 건설’ 카드를 두고 여야 대립이 격해지고 있다. 민주당 최인호 수석대변인은 3일 한일 해저터널과 관련해 “부산의 위상과 국익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일본에 더 유리한 공약”이라며 재차 ‘반일(反日) 프레임’을 내세웠다. 또 …
서로를 ‘누님’ ‘동생’으로 부르며 덕담을 주고받던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 두 사람이 달라졌다. 민주당을 탈당한 금태섭 전 의원에 대해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보듬고 가야 한다”며 대화 의사를 밝혔지만, 우상호 의원은 “동의하기 어렵다”고 했다. 당 후보 경…
정의당이 김종철 전 대표의 성추행 파문 때문에 결국 4월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에 후보를 공천하지 않기로 했다. 정의당 정호진 수석대변인은 3일 오후 당 전국위원회 후 브리핑을 통해 “금번 사건으로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렸다”면서 “후보를 공천하지 않는 것이 책임정치의 대원칙…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3일 무소속 금태섭 전 의원이 제안했던 국민의힘을 제외한 범야권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의 1차 단일화 방안(제3지대 경선)을 전격 수용했다. 국민의힘은 당 후보를 선출한 뒤 제3지대 단일화 경선에서 이기는 후보와 2차 단일화 경선에 응한다는 방침이다. 4월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