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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돕기 위해 문재인 정부 2기 내각에서 그와 함께 일했던 전직 장관들이 박영선 캠프에서 각 분야별 자문단장을 맡기로 했다. 박영선 예비후보 캠프는 12일 정경두 전 국방부 장관과 조명래 전 환경부 장관, 박양우 전 문화…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양자대결을 벌일 경우 1%포인트 내의 초박빙 승부가 펼쳐질 거라는 여론조사가 10일 나왔다. 코리아리서치가 MBC 의뢰를 받아 지난 8~9일 만18세 이상 서울시민 8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11일 청년 창업·신혼부부 주거 시설 등을 방문해 “청년·신혼부부 공공분양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이날 서울 정릉 청신호 1호 행복주택(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과 안암 창업밸리, 도전숙(청년·신혼부부 창업주거공간)을 잇따라 방문했…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에 대한 정당 지지도가 엎치락뒤치락하며 박빙 양상을 보이고 있다. 11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실시한 2월 2주차(8~10일) 주간집계 정당지지도를 보면 민주당 33.0%, 국민의힘 31.1%로 집계됐다. 민주당은 전주(30.9%)보다…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롤모델이자 영원한 동지”라고 했던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에게 피해자가 그 말이 자신과 가족들에겐 폭력이다며 ‘반성과 성찰’을 당부했다. ◇ 피해자 “누군가에 대한 공감이 누군가에겐 폭력”박원순 성추행 피해자는 10일 밤 입장문을 …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박원순이 우상호고, 우상호가 박원순이라는 마음으로 서울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문으로 인해 열리는 이번 선거에서 박 전 시장의 정책을 계승하겠다고 밝힌 것. 야당은 “피해자에 대한 2…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간 ‘공약 디스(disrespect·비난)’ 전쟁이 불붙고 있다. 선거일까지 채 두 달도 남지 않으면서 여야 구분 없이 공약 현실성 등을 둘러싼 난타전을 벌이는 양상이다. 시발점은 국민의힘 예비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나경원 전 의원의 신혼부부·청년 주거 …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후보 간 ‘공약 디스(disrespect·비난)’ 전쟁이 불붙고 있다. 선거일까지 채 두 달도 남지 않으면서 여야 구분 없이 공약 현실성 등을 둘러싼 난타전을 벌이는 양상이다. 시발점은 국민의힘 예비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나경원 전 의원의 신혼부부·청년 주거…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박원순이 우상호고, 우상호가 박원순이라는 마음으로 서울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성추문으로 인해 열리는 이번 선거에서 박 전 시장의 정책을 계승하겠다고 밝힌 것. 야당은 “피해자에 대한 2…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나경원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10일 보궐선거 이후 야권 정계개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합리적 중도·보수 모두를 끌어안을 수 있는 새로운 큰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했는데, 그 과정에서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의 역할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나 후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10일 설 연휴 계획에 대해 “여러분들을 만나뵙겠다. 코로나19 의료봉사도 하고, 현장에서 쉬지도 못하고 일하는 분들을 만나겠다. 정책발표도 준비돼 있다”고 전했다. 안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키즈카페에서 직장인 어머니들과 간담회를 가진 후 기…

“당원에서 압도적 지지를 받았다.”(나경원)“이제 상승세를 이어가면 된다.”(오세훈) 4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나경원 전 의원과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최종 후보가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당원과 여론조사를 합친 결과 1위로 본경선에 올라온 나 전 의원…

이언주 전 의원이 10일 “민주당 우상호 서울시장 예비후보의 추태와 망동은 사과 몇마디로 용서받을 사안이 아니고, 결코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끝낼 사안도 아니다. 5·18 추념일 전야제날 룸살롱서 술판을 벌인 것은 도의적으로나, 국민감정과 유족을 생각할 때 절대로 용서할 수 없는 행…

국민의힘의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오히려 ‘네거티브 후유증’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우려가 야권에서 나오고 있다. 특히 ‘나경영’ ‘10년 쉰 분’ ‘인턴 시장’ 등 자극적인 표현까지 오가는 가운데 국민의힘 주자들에 대한 자당 지지층의 선호도마저 높지 않은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는 10일 “박원순은 제 목숨이 다하는 순간까지도 나의 동지다”며 자신과 고(故) 박원순 시장이 한 몸임을 강조했다. 우 후보는 이날 “(고 박 시장의 부인) 강남희 여사의 손 편지 글을 봤다”며 “편지글을 읽으면서 울컥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