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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1대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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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 “청년 일회용이란 말 가슴 아파…한국당, 변하고 있어”

    황교안 “청년 일회용이란 말 가슴 아파…한국당, 변하고 있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9일 총선을 대비해 청년 인재를 영입하며 ‘청년 친화’ 정당을 강조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중앙당사에서 열린 ‘여의도에 90년대생이 온다 ? 86세대 기성정치에 도전하는 20대의 반란’ 행사에서 “우리 당은 과거 청년들과 가까이하기 어려운 정당이었다.…

    •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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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선 불출마 선언’ 안철수, 중도신당 구상 내놔…새로운 변수 될까

    ‘총선 불출마 선언’ 안철수, 중도신당 구상 내놔…새로운 변수 될까

    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의원이 19일 귀국 일성으로 총선 불출마 선언과 함께 중도신당 구상을 내놨다. 보수통합을 둘러싼 힘겨루기 속에 제3지대 독자세력화 움직임이 더해지면서 87일 앞으로 다가온 총선 판도에 새로운 변수가 될지 주목된다. 이날 오후 1년 4개월 만에 귀국한 안 전 …

    •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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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1번에 ‘만 35세 이하 청년’ 배정키로

    정의당, 비례대표 후보 1번에 ‘만 35세 이하 청년’ 배정키로

    정의당은 19일 올해 총선 비례대표 후보 1번에 ‘만 35세 이하 청년’을 배정하는 등 당선권 비례대표 명부에 만 35세 이하 청년 총 5명을 할당키로 결정했다. 아울러 이번 총선을 ‘자유한국당의 상징적 퇴출 선거’이자 ‘정의당과 더불어민주당이 경쟁하는 선거’로 규정하고 반드시 20…

    •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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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온 안철수 “실용적 중도 정당 만들 것…총선은 불출마”

    돌아온 안철수 “실용적 중도 정당 만들 것…총선은 불출마”

    1년4개월 만에 귀국한 안철수 전 바른미래당 의원이 19일 “진영정치에서 벗어나 실용적 중도정치를 실현하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올해 4월 총선에는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안 전 의원은 이날 오후 5시15분께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 입국장으로 나온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

    •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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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계 복귀’ 안철수, 1년 4개월 만에 귀국… 야권 재편 논의 본격화

    ‘정계 복귀’ 안철수, 1년 4개월 만에 귀국… 야권 재편 논의 본격화

    바른미래당 안철수 전 의원이 4·15 총선을 87일 앞둔 1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야권 재편 논의가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안 전 의원은 2018년 지방선거에서 패배한 뒤 9월 독일로 출국했고 지난해 미국으로 거처를 옮긴 뒤 1년 4개월여 만에 귀국했다. 2일 …

    •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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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영입 10호 ‘사법농단’ 폭로 이탄희…“사법개혁 완수”

    與, 영입 10호 ‘사법농단’ 폭로 이탄희…“사법개혁 완수”

    더불어민주당은 19일 양승태 사법부의 ‘사법농단’ 의혹을 폭로한 이탄희(41) 전 판사를 총선 영입인재 10호로 발표했다. 민주당 인재영입위원회는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 전 판사 영입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 전 판사는 2005년 사법연수원 34기 졸업 후 20…

    •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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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상정, ‘전두환 저격수’ 임한솔 탈당에 “일탈 매우 유감”

    심상정, ‘전두환 저격수’ 임한솔 탈당에 “일탈 매우 유감”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19일 이른바 ‘전두환 저격수’인 임한솔 전 부대표가 총선 출마를 위해 정의당을 탈당한 데 대해 “임 전 부대표의 일탈은 매우 유감”이라고 밝혔다. 심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총선 관련 안건 등을 논의하기 위해 가진 전국위원회에서 “모든 선출직 공직…

    •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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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상정 “선출직 공직자 첫 조건은 무한 헌신…뼛속 깊이 새겨야”

    심상정 “선출직 공직자 첫 조건은 무한 헌신…뼛속 깊이 새겨야”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19일 “앞으로 우리 당원들과 특히 공직 후보자들은 선민후사 그리고 선당후사(先黨後私, 개인의 안위보다 당을 위해 희생함)의 원칙을 확고히 세워나가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심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위원회의에 참석해 “임한솔 전 부…

    •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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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수 텃밭 대구서 8년 만에 ‘여성 금배지’ 나올까

    보수 텃밭 대구서 8년 만에 ‘여성 금배지’ 나올까

    4·15 총선 대구 선거구에서 8년만에 여성 국회의원이 탄생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일 대구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보수·진보를 막론하고 지금껏 대구에서 배출된 여성 의원은 18대 국회 박근혜(대구 달성) 전 대통령, 19대 국회 권은희(대구 북구갑) 전 의원 뿐이다. 20대…

    •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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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섭 “21대 총선 불출마”…‘TK·진박 물갈이’ 쇄신론 확산되나

    정종섭 “21대 총선 불출마”…‘TK·진박 물갈이’ 쇄신론 확산되나

    정종섭 자유한국당 의원(대구 동구갑·초선)이 19일 21대 국회의원 총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TK(대구·경북)에서 첫 불출마 선언이다. 정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사태에서 야당과 손잡고 셀프 탄핵을 주장했던 사람들과 뿌리 깊은 …

    •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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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법농단 출발점’ 이탄희 前판사, 민주당 ‘10호 영입 인재’ 등판

    ‘사법농단 출발점’ 이탄희 前판사, 민주당 ‘10호 영입 인재’ 등판

    더불어민주당의 ‘10호 영입 인재’가 19일 베일을 벗었다. 바로 양승태 사법부의 사법농단 의혹을 알린 이탄희 전 판사(41·사법연수원 34기)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이 전 판사 영입 기자회견을 열고 그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문재인 정부가 국정과제…

    •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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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죽 쒀 개 주는 꼴 된다…미래한국당 승자될 것”

    박지원 “죽 쒀 개 주는 꼴 된다…미래한국당 승자될 것”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이 19일 총선 승리를 위한 진보세력 간의 통합 연대를 재차 촉구했다. 박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거듭 제안한다”며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 당권파·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정신으로 군소 진보정당의 통합으로, 민주당·정의당과 호남에서는 …

    •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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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설연휴 앞두고 공천작업 본격 돌입…칼날의 향뱡은

    여야, 설연휴 앞두고 공천작업 본격 돌입…칼날의 향뱡은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이 이번주부터 ‘변화와 혁신’의 바로미터인 공천작업을 본격화한다. 민주당은 이번 총선에서 ‘역대급 세대교체를 통한 미래비전 제시’를 목표로 내걸면서 당내 경쟁이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당도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에 대한 반발, 새보수당과의 보수통합을…

    • 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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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당장 총선을 치른다면… 한국당은 반토막, 민주당은 최다수

    오늘 당장 총선을 치른다면… 한국당은 반토막, 민주당은 최다수

    21대 총선은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게임 룰이 크게 달라졌다. 우선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도입됐다. 비례대표의원 47석 중 30석까지 50% 연동형이 적용된다. A당이 비례대표 투표에서 6%를 득표하고 지역구에서 당선인이 나오지 못했다면 준연동형제만으로 9석(18(300석의 6%)…

    • 202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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