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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세습’ 논란이 일었던 문희상 국회의장의 아들 문석균 더불어민주당 의정부갑 상임 부위원장은 23일 4·15 총선출마를 포기했다. 문 부위원장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저는 오늘 선당후사의 마음으로 미련없이 제 뜻을 접으려고 한다”며 “아쉬움은 남지만 이 또한 제가 감당해야 할…

문희상 국회의장의 아들 문석균 더불어민주당 경기 의정부갑 지경위원회 상임부위원장이 4·15 총선 출마를 포기했다.

당대당 통합 논의에 들어간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이 설 귀성인사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황교안 한국당 대표와 유승민 새보수당 보수재건위원장과의 조우가 예상됐지만 불발됐다. 새보수당은 23일 오전 9시45분 서울역에서 설 인사를 진행했다. 이날 설 인사에는 하태경 책임대표와 오신환…

유송화 전 춘추관장이 23일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 노원갑 출마를 선언했다. 유 전 춘추관장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낡은 관습은 버리고 노원에 더 좋은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노원갑은 현재 민주당 고용진 의원의 지역구이기도 하…

‘사자(死者)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 재판을 맡았던 장동혁(51) 전 광주지법 부장판사가 자유한국당으로 21대 총선 대전 유성갑 출마를 선언했다. 장 전 부장판사는 23일 오전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나라는 원칙 위에 세워져야 하고 그 원칙은 …

더불어민주당 총선 영입인재 2호인 ‘이남자’(20대 남성) 원종건(27) 씨가 23일 “지역에 출마하고 경선에 참여하겠다. 당당히 유권자 선택을 받겠다”며 올해 총선 지역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원씨는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지역구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청년이라서 안 된다, …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4·15 총선에서 ‘대한민국 정치 1번지’인 서울 종로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한다. 또한 민주당 공동상임선거대책위원장직도 수락했다. 이 전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용산역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몹시 부족한 제가 어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님으로부터 공동상…

올해 고등학교 재학생과 대입 재수생, 대학 입학생, 학교 밖 청소년 등 만 18세 유권자가 약 53만명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 가운데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유권자는 6만6000여명으로 분석됐다. 23일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에 따르면, 오는 4·15 국회의원 총선거에서 투…

원혜영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은 23일 논란이 되고 있는 ‘현역 의원 평가 하위 20% 명단’에 대해 28일 비공개 개별 통보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 위원장은 이날 CBS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명단은 저희가(공관위) 만든 게 아니고 공직자평가위원회라는 데서 벌써 중간 평…

제21대 총선이 8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간 정책 경쟁도 본격적으로 달아오르는 모습이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집권여당의 장점을 살려 민생안정을 위한 예산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국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으로 승부수를 걸겠다는 것이다. 민주당은 총선 1호 공…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경기 김포시갑)이 4·15총선에서 경남에 출마하기로 결정했다. 김 의원 측 관계자는 23일 뉴스1과의 통화에서 “당 요구에 따라 경남 출마를 결정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출마 선언을 어떤 형식으로 할지 결정이 된 상태는 아니다”라며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올해 총선에 대비한 12번째 인재로 ‘정치하는 엄마들’ 중 한 명인 ‘태호맘’ 이소현씨(37)를 영입했다. 민주당 인재영입위원회(위원장 이해찬 대표)는 이날 오전 9시 40분, 21대 총선 열두 번째 인재로 어린이 생명안전법안 개정을 정치권에 호소해온 이씨…

자유한국당은 23일 국회에서 인재영입 환영식을 열고 이미지 전략가로 알려진 허은아(47)씨를 여섯 번째 총선 영입 인재로 발표했다. 허씨는 20대 시절 창업해 20년 이상 브랜드 이미지를 연구해온 인물로 본인만의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한 이미지 전략 분야 전문가로 알려져있다. 현재 한…

서울시교육청이 무산 위기에 놓인 서울 모의선거 교육을 강행하기 위해 고등학교 3학년만 교육 대상에서 배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가 서울 모의선거 교육을 위법으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22일 조희연 교육감 주재로 대책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자유한국당은 지난해 당 해체를 요구하며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던 김세연 의원(48)을 포함한 8명을 4·15 총선 후보자를 심사할 공천관리위원으로 확정했다.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정하게 살아오신 분, 전문성을 갖추고 한 분야에 열정을 쏟은 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