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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당, 윤봉길 의사 장손녀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 영입

    한국당, 윤봉길 의사 장손녀 ‘윤주경’ 전 독립기념관장 영입

    자유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는 7일 윤봉길 의사의 장손녀이자 첫 여성 독립기념관장인 윤주경씨(61)를 영입했다. 위원회는 이날 오전 국회 본관 대회의실에서 윤 전 관장을 영입한다고 밝혔다. 윤 전 관장은 영입식에서 “이 자리에 서기까지 많은 고민과 숙고를 거듭했다”며 “우리 시대에 필…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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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신당’ 명칭, 선관위 “사용 불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안철수 전 의원이 추진 중인 ‘안철수신당’을 정당 명칭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결정했다. 특정 정치인의 이름을 고스란히 당명에 직접 사용하는 정치권의 구상에 제동을 건 것. 또 정당 내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자 추천과 관련해 “당 대표·최고위원회의가 후보자 및 순위를…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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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 또 머뭇… 출마지역 결정 미뤄

    자유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가 7일 전체회의에서 황교안 대표의 총선 출마지역을 결정하려 했으나 황 대표의 요청으로 10일로 미뤄졌다. 당 안팎에선 출마지를 놓고 황 대표가 갈팡질팡하자 총선 전략이 엉클어지는 것은 물론 ‘황교안 피로감’이 확산되고 있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이석연 한…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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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신당, 사실상 사전선거운동”

    “안철수신당, 사실상 사전선거운동”

    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안철수신당’ 당명 사용을 허가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안철수 전 의원이 주도하고 있는 신당 구상에 시작부터 제동이 걸렸다. 이날 선관위는 선관위원 9명이 모두 참석한 전체회의에서 4시간 넘게 논의를 벌인 끝에 ‘안철수신당’ 이름 사용을 불허했다. 선관위는…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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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공관위, 정봉주 ‘출마 자격’ 판단 보류…9일 최종 결정

    與 공관위, 정봉주 ‘출마 자격’ 판단 보류…9일 최종 결정

    더불어민주당이 성추행 의혹과 관련된 명예훼손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정봉주 전 의원에 대한 총선 후보 자격 결정을 미뤘다. 이근형 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은 6일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 전체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성추행 사건과의 연관성이라는 측면과, 반대로는 명예훼손 무고 재판 …

    •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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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 종로 결단해도 이미 늦어”…당에선 불만 넘어 ‘체념’

    “황교안, 종로 결단해도 이미 늦어”…당에선 불만 넘어 ‘체념’

    서울 종로 출마에 대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결정이 계속 지연되면서 황 대표를 향한 당내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황 대표의 ‘장고’에 대한 ‘비판’을 넘어 이제는 황 대표가 종로 출마, 다른 지역 출마, 불출마 등 무엇을 선택하더라도 만시지탄이라는 푸념까지 나오고 있다. 황…

    •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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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 “내 출마지, 당 승리 도움되는 적합한 시기에 결정”

    황교안 “내 출마지, 당 승리 도움되는 적합한 시기에 결정”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6일 이석연 공천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이 언론 인터뷰에서 종로 출마를 강력 피력한 것에 대해 “공관위원들이 공관위 아닌 곳에서 여러 얘기를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힐난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에게 “(자신의 …

    •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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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길 바쁜 한국당 ‘황교안 출마’ 또 결론못내

    갈길 바쁜 한국당 ‘황교안 출마’ 또 결론못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당의 총선 후보 공모 마감일이자 총선 D-70인 5일에도 자신의 총선 출마 지역을 결정하지 못했다. 황 대표의 고민이 길어지면서 한국당의 총선 전략이 총체적으로 꼬이고 있다는 우려가 보수 진영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황 대표를 두고 “햄릿형 리더 아니냐”는 말…

    • 202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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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 종로출마 ‘또하루 넘겨’…공관위 “결정 못해 더 숙고할 것”

    황교안 종로출마 ‘또하루 넘겨’…공관위 “결정 못해 더 숙고할 것”

    자유한국당 제21대 총선 공천관리위원회는 5일 제6차 회의를 열었지만 서울 종로구에 누구를 공천할지 정하지 못했다. 다만, 공천 부적격자를 걸러내는 네 가지 기준을 합의해 발표했다. 김형오 한국당 공관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종로 공천…

    •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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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철수 “제 한 몸 던져서라도 신당 성공…투쟁하는 중도로”

    안철수 “제 한 몸 던져서라도 신당 성공…투쟁하는 중도로”

    안철수 전 의원이 5일 “법무부는 어제 청와대 선거개입 의혹 공소장 공개를 거부했다. 떳떳하면 숨기지 않는게 상식 아니겠나”라며 “이는 선거개입이 사실이라고 고백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비판했다. 안 전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투쟁하는 중도, 어떻게 실현할 것…

    •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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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수 대신 손하트…‘신종 코로나’가 바꾼 선거 풍경

    악수 대신 손하트…‘신종 코로나’가 바꾼 선거 풍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선거운동 풍경도 바꿔놓고 있다. 감염병 확산 우려로 유권자와의 악수, 선거사무소 개소식 등에 제한을 받으면서 4·15총선을 70여일 남겨둔 예비후보들도 ‘신종 코로나 대응’에 골몰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국내에서도 확산 기미를 보…

    •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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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교안 장고하는 새 이정현 “종로 출마”

    황교안 장고하는 새 이정현 “종로 출마”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서울 종로 출마 여부를 놓고 장고에 들어간 사이 새누리당(한국당 전신) 대표 출신의 무소속 이정현 의원이 4일 종로 출마 선언을 했다. 이 의원이 “종로에서 끝까지 가겠다”고 하면서 황 대표의 총선 출마 전략은 더 복잡해지게 됐다. 이 의원은 이날 청와대…

    •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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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내정당 두자릿수’ 초유의 총선구도

    4·15총선이 7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통합 움직임보단 분열 양상이 강해지고 있다. 이번 총선이 사상 초유의 ‘두 자릿수 원내정당’ 정치 지형을 기반으로 치러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국회에 따르면 4일 현재 원내 정당은 더불어민주당(129석), 자유한국당(10…

    •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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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김형오 “국민공천배심원단 없애달라”

    [단독]김형오 “국민공천배심원단 없애달라”

    자유한국당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이 당 최고위원회에 국민공천배심원단 제도를 폐지해 달라고 요구했다. 황교안 대표가 공관위에 대한 견제 가능성을 밝히며 언급한 배심원단의 폐지를 공식적으로 요구한 것이다. 컷오프를 앞두고 김 위원장이 공천 전권을 쥐고 강력한 물갈이를 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

    • 2020-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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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펭수, 4·15 총선 맞아 선관위 얼굴로…'18세 선거권' 홍보 나서

    펭수, 4·15 총선 맞아 선관위 얼굴로…'18세 선거권' 홍보 나서

    EBS 인기 캐릭터인 ‘펭수’가 4·15총선을 맞아 ‘만 18세 선거연령 인하’ 홍보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21대 총선에서 처음으로 선거연령이 만 18세로 낮아진 만큼 펭수를 활용해 고교생 유권자들의 선거 이해도를 높이고 투표 참여를 독려하겠다는 취지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

    • 202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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