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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국민당(가칭) 창당준비위원장이 11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을 개정하고 추미애 법무부 장관 탄핵을 추진하는 등 7대 사법정의 실천방안을 발표했다. 안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법정의의 핵심은 탈정치화, 그리고 수사 및 소추기관 간 견제와 균형이다…

오는 4·15 총선에서 ‘고향 선거구(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출마를 고수하고 있는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11일 오후 일정을 모두 취소한 것으로 전해져 모종의 결심이 임박한 것으로 보인다. 홍 전 대표 측 관계자는 11일 뉴시스와 통화에서 홍 전 대표가 이날 오후 모든 일…

더불어민주당은 11일 19호 인재 최기상(50) 전 부장판사와 20호 인재 ‘핵융합전문가’ 이경수 박사(63)를 끝으로 4·15 총선 인재영입 작업을 마무리했다. 최 전 부장판사는 이탄희 전 판사, 이수진 전 부장판사에 이은 민주당의 세 번째 판사 영입이다. 전남 영암 출신으로 서…

자유한국당은 11일 청년 정보기술(IT) 기업인과 대중문화예술 전문가를 총선 인재로 영입했다. 한국당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박대성 페이스북코리아 대외정책 부사장, 김보람 인사이트컴퍼니 최고콘텐츠책임자(CCO), 백현주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초빙교수를 영입하는 2020영입인사 환…

자유한국당은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공약을 발표하며 “인가제 폐지 등 요금규제를 철폐하고 통신비에 대해 연말정산 소득공제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원 한국당 2020 희망공약개발단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학기술정보통신 분야 6대 핵심 공약 발표했다. 한국…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위원회(위원장 이해찬 대표)는 11일 ‘전국법관대표회의 의장’을 지낸 최기상 전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51)를 21대 총선 20번째 영입인재로 발표했다. 1996년 사법연수원(25기)을 수료한 최 전 부장판사는 1999년 광주지법을 시작으로 서울중앙지법 등에서 …

유의동 새로운보수당 책임대표는 11일 “양당 통합 논의가 진행 중인데 항간에는 공천권 때문에 양측에서 신경전을 벌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다”며 “절대 그렇지 않다는 것을 이 자리에서 밝혀둔다”고 강조했다. 유 책임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대표단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

태영호 전 주영(駐英) 북한 공사가 11일 자유한국당에 입당해 직접 4·15 총선 출마 선언을 했다. 태 전 공사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는 오늘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께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도전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총선에 비례대표가 아니라 자유한국…

자유한국당이 4·15 총선을 앞두고 청년 IT 기업인, 여상파워 방송인을 영입한다. 한국당은 인재영입위원회는 11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2020 영입 인재 환영식’을 열고 박대성 페이스북 한국·일본 대외정책 부사장과 김보람 인사이트컴퍼니 CCO(최고콘텐츠책임자), 대중문화 예…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가 11일 21대 국회의원 총선 출마와 관련 기자회견을 한다. 태 전 공사는 이번 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서울 지역에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태 전 공사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앞서 한국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0…
자유한국당과 새로운보수당 등이 참여하는 통합신당의 당명이 ‘대통합신당’으로 10일 잠정 결정됐다. 출범식은 16일 열릴 예정이다. 새보수당은 이날 정병국 의원을 통합신당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공식 파견했다. 새보수당은 그간 한국당에 양당 협의를 요구하며 보수통합을 논의해온 통준…

태영호 전 주영국 북한대사관 공사가 4·15총선에서 자유한국당 후보로 서울에 출마한다. 한국당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은 10일 공관위 회의를 마친 뒤 태 전 공사 영입을 발표하며 “그동안 탈북민, 망명한 분들은 주로 비례대표로 했는데 태 전 공사처럼 지역구에 출마해 당당히 유권자 심…

4·15총선에서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종로 빅매치’가 성사되자 무소속 이정현 의원이 “보수통합의 밀알이 되겠다”며 종로 불출마를 선언했다. 고향인 호남에서 재선을 한 새누리당(한국당 전신) 대표를 지낸 이 의원의 불출마가 종로 표심, 특히 이 지역의 호남 표…
![[단독]안철수 “총선서 보수세력과 통합-연대는 없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2/11/99629237.1.jpg)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호소하겠다.” 정치 입문 후 네 번째 창당을 준비하고 있는 국민당(가칭) 안철수 창당준비위원장은 10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 사무실에서 동아일보와 만나 창당을 준비하는 심경을 이렇게 토로했다. 그가 지난달 19일 미국에서 귀국한 이후 언론과…
더불어민주당이 4·15총선에 출마하는 후보 전원에게 서울 강남 3구 등 부동산 규제 지역에 2주택 이상 보유 시 한 채 외에는 전부 매각하겠다는 서약을 받았다. 다주택자가 아닌 후보자에게도 서약을 받음으로써 정부의 부동산 투기 근절 의지를 당이 먼저 실천하겠다는 것이다. 10일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