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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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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텃밭서 맞붙은 女 vs 女… ‘친박-비박’ 부각은 둘다 꺼려

    與텃밭서 맞붙은 女 vs 女… ‘친박-비박’ 부각은 둘다 꺼려

    《 설 연휴가 끝났지만 4·13총선 구도는 더욱 헷갈리는 양상이다. 서울 강남벨트는 본선보다 더한 새누리당 내부의 예선전이 치열하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으로 분열된 야권 역시 ‘광주대첩’이 한창이다. 강남벨트 중에서도 여성 후보 간 대결이 뜨거운 서울 서초갑의 이혜훈 전 의원과 조…

    •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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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도 野도 싸움에만 빠져… 제발 경제 좀 신경 써달라”

    “與도 野도 싸움에만 빠져… 제발 경제 좀 신경 써달라”

    “국회가 과연 문제 해결 능력은커녕 그럴 의지가 있는지조차 의심스럽다.” 4·13총선을 앞둔 유권자들의 설 민심은 그 어느 때보다 차가웠다. 여야는 설 연휴 기간을 총선 승리를 위한 ‘골든타임’으로 보고 민심 잡기에 나섰지만 무책임한 정치권에 대한 질타만 쏟아진 것이다. 특히 …

    • 201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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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훈-박진, 눈도 안 맞추는 공천 신경전

    총선 주자들에겐 이번 설 연휴가 가장 큰 승부처인데요. '정치 1번지'라는 서울 종로에선 여당 후보들간의 신경전이 치열합니다. 형님, 동생 해왔다는 오세훈, 박진 후보는 설맞이 행사에서 눈도 마주치지 않았습니다. 윤정혜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 종로에 출사표를 낸 예비…

    • 201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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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민주-국민의당 ‘표적 공천’ 신경전

    야권이 총선 체제를 본격 가동하면서 예비후보 간 생사를 건 레이스가 시작됐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상대 당 후보를 겨냥한 ‘표적 공천’ 신경전이 치열하다. 각 당 내부에서는 경선을 놓고 현역 의원을 겨냥한 신진 인사의 ‘표적 출마’가 논란이다. 광주의 현역 의원 절반이 …

    • 201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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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分區 예상지역 후보 “골대 어디인지 모르고 공 차는 심정”

    分區 예상지역 후보 “골대 어디인지 모르고 공 차는 심정”

    선수도, 관중도 깜깜이다. 운동장(선거구)도 정해지지 않았다. 어디서 뛰어야 할지 모르는 선수와 누구를 눈여겨봐야 할지 모르는 관중이 어색하게 대면하는 ‘우스꽝스러운 장면’이 계속되고 있다. 6일로 67일 남은 4·13총선의 현주소다. 서울 강남구와 강서구, 인천 연수구 등 인구가…

    • 201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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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與 총선 복지공약 8개중 6개는 ‘재활용’

    새누리당이 4일 4·13총선 공약 가운데 설(8일)을 앞두고 복지 공약을 우선 내놓았지만 ‘재활용 공약’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가계부담을 낮추겠다’며 선보인 8개 공약 중 6개가 이미 정부 부처가 연초 ‘2016년 업무계획’ 등으로 발표한 정책이어서다. 연체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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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끗한 선거 실천합시다”

    “깨끗한 선거 실천합시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4일 서울 중구 구민회관에서 개최한 공정선거지원단 발대식에서 단원들이 공정선거를 다짐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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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관위, 감사원-안행부 출신 김영호-박찬우 사전선거운동 혐의 檢 고발

    4·13총선 출마를 준비 중인 김영호 전 감사원 사무총장과 박찬우 전 안전행정부 1차관이 식사 제공 및 사전 선거운동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정당 행사를 빙자해 유권자들에게 금품을 제공하고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두 사람을 포함한 31명을 검찰에 고발했다고 4…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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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마포갑 안대희 - 대구 수성갑 김문수 ‘고전’

    서울 마포갑 안대희 - 대구 수성갑 김문수 ‘고전’

    4·13총선 서울 종로 가상대결에서 새누리당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의원을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박진 전 의원과의 맞대결에선 정 의원이 오차범위 내에서 앞서는 것으로 조사됐다. SBS가 1∼3일 선거구별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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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더민주 공천관리위장 첫날 ‘현역 물갈이’ 예고

    새누리-더민주 공천관리위장 첫날 ‘현역 물갈이’ 예고

    “현역 의원이라도 저(低)성과자나 비(非)인기자들의 경우는 공천에서 배제돼야 한다.” 4일 새누리당 공직자후보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 위원장으로 임명된 이한구 의원의 첫 일성이었다. 이 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상향식 공천제도가 현역 의원에게 지나치게 유리하게 작용되…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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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金-金 첫 회동’ 90분간 싸늘

    ‘金-金 첫 회동’ 90분간 싸늘

    여야는 4일 본회의를 마친 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원유철 원내대표,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과 이종걸 원내대표가 마주 앉았다. ‘김종인 체제’가 출범한 뒤 열린 첫 여야 지도부 간 ‘2+2 회동’이었다. 여야 지도부는 노동개혁 4법 등 남은 쟁점법안과 선거구 획정안의…

    • 201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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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회찬 “지금 경남 주민들의 가장 큰 우환은 홍준표”

    4·13 총선에서 경남 창원 성산에 출마하는 정의당 노회찬 전 의원은 4일 “지금 경남 주민들의 가장 큰 우환은 홍준표 지사”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정의당 공동선대위원장에 임명된 노 전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공동선대위장 위촉식에서 홍 지사의 무상급식 지원 중단을 비판하며 이같이…

    • 20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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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분석]‘양당체제 극복’ 성공할까

    [뉴스분석]‘양당체제 극복’ 성공할까

    국민의당이 2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중앙당 창당대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공동대표에는 안철수, 천정배 의원이 선출됐다. 지난해 12월 13일 안 의원이 당시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지 51일 만이다. 4·13총선을 70여 일 앞두고 거대 양당 체제를 극복하려는 제3당 …

    • 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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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문건 유출 논란’ 조응천 더민주行

    ‘靑문건 유출 논란’ 조응천 더민주行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의 중심에 있었던 조응천 전 대통령공직기강비서관(54·사진)이 2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스무 번째 영입인사다. 이날은 박근혜 대통령의 64번째 생일이었다. 2014년 말 정국을 뒤흔든 이 사건으로 기소된 조 전 비서관은 지난해 10월 1심에서 무죄 선고를…

    • 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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