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유하기
기사 589
구독
자유선진당 이회창 전 대표(사진)가 21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처리를 촉구하며 19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 전 대표의 지역구는 충남 예산-홍성이다. 이 전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자청해 “선진당은 ‘선(先)대책, 후(後
정운찬 동반성장위원장(사진)이 21일 동반성장위 간부회의에서 “내년 총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며 조만간 위원장직을 사퇴할 의사도 없다”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또 홍석우 지식경제부 장관에 대해 “호흡이 잘 맞을 것으로 본다”고 말해 동반성장위와 지경부 사이의 갈

자유선진당 이회창 전 대표는 21일 한ㆍ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처리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내년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이 전 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앞서 선진당은 지난 18일 의원총회에서 한미FTA와 관련, 농민 피해대책 미흡 등을 이…
내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정치인 테마주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대선을 염두에 둔 테마주가 본격적으로 등장한 것은 지난해 말부터이지만 여야 후보가 치열하게 맞붙었던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거치며 테마주 열풍은 과열로 치닫는 양상이다. 시세조종(작전)세력까지 대거 등장하는 등 정치 테마주가 …
![[뉴스 분석]여의도 三分之計… 박세일-법륜, 좌우통합 화두 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1/17/41937277.1.jpg)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은 그동안 북한 인권 문제를 제기하고 수도 이전을 반대하는 등 보수우파의 목소리를 크게 내 왔다. 그런 박 이사장이 내년 총선을 앞두고 보수우파와 진보좌파의 전통적 구분을 뛰어넘는 신당 창당을 주창하고 나섰다. 박 이사장을 지지하며 보수신당 창당을 주장해온…
![[여론조사/총선 5개월 앞으로]전북 “현역 의원 찍겠다” 15.9%](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1/14/41859489.1.jpg)
![[여론조사/총선 5개월 앞으로]강원, 대형 지역사업이 변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1/14/41860125.1.jpg)
![[여론조사/총선 5개월 앞으로]대전·충남, 총선 구도 예측불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1/14/41860015.1.jpg)
![[여론조사/총선 5개월 앞으로]충북 총선은 野, 대선은 박근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1/14/41860097.1.jpg)
![[여론조사/총선 5개월 앞으로]광주-전남, 민주당 깃발만 꽂으면 당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1/14/41854707.1.jpg)
[부산·경남] 전통적인 야도(野都)였던 부산·경남(PK)은 1992년 김영삼 대통령이…
[울산]“한나라당에 공천 신청은 하겠지만 애걸복걸하지는 않을 생각입니다.”(한나라당 공천 신청 예정자 A 씨) “내년 총선에서 울산 의석의 과반수 확보가 목표입니다.”(민주노동당 남구 김진석 지역위원장) 내년 총선을 앞둔 울산의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소속 당
[대구·경북]대구 경북은 경북 구미가 고향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정권을 잡은 이후 줄곧 한나라당의 아성(牙城)이었다. 서울 강남처럼 ‘한나라당 깃발’만 꽂으면 당선된다는 지역이다. 15대 총선 때 자민련 바람이 불긴 했지만 수십 년째 한나라당 독식체제가 계속 이어지
‘텃밭이 지뢰밭으로 변할 수도 있다.’ 안철수 바람이 한나라당과 박근혜 전 대표의 아성인 대구·경북(TK) 지역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을까. 동아일보가 4∼8일 실시한 총선 민심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실화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 특히 20∼40대는 안철수 신당에 대한 기
![[여론조사/총선 5개월 앞으로]“安신당 찍겠다” 36%… “현역 안뽑겠다” 36%](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1/11/41802874.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