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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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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1일 "신당 창당이라든지 강남 출마설 등 여러가지 설이 많은데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전혀 그럴 생각도 없고 조금도 그럴 가능성이 없다"고 말했다. 안 원장은 이날 경기도 판교 안철수연구소 사옥에서 기자들과 만나 "학교 일과 재단 설립 일만…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세대별 민심 분석]불만의 20대…분노의 30대…혼돈의 40대…불안한 50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2/01/42274870.1.jpg)
‘젊은 그들’은 불만을 넘어 분노했다. 사회 양극화는 점점 심해지고 이명박 정부에서...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세대별 민심 분석]“나꼼수 과장됐지만 흥미” 69.4% “문제있다” 19.8%](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2/01/42287000.1.jpg)
동아일보 조사 결과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나꼼수)’에 대해 10명 중 7명은 ‘흥미롭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응답자의 69.4%는 ‘나꼼수 등 인터넷을 통해 유포되는 여러 가지 얘기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사실이 다소 과장됐지만 정치 풍자로 흥미롭다’고 대답했다. …
동아일보의 세대별 정치사회의식 조사 결과를 보면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미래는 어둡다. 한나라당의 쇄신 몸부림도, 민주당의 야권 통합 이벤트도 국민에겐 큰 감동을 주지 못하는 것이다. 늘 때가 되면 등장하는 낡은 레코드판에서 흘러나오는 그들만의 구식 레퍼토리라는 인식이 강했다. 한나라당의…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세대별 민심 분석]감성과 소통… 중도가 좋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2/01/42274656.1.jpg)
김난도 서울대 교수가 쓴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올해 최고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다. “이 책이 왜 이렇게 인기인지 모르겠다”는 일각의 반응은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이 시대의 불안하고 외로운 젊은이들에겐 ‘무개념’ 해석일 뿐이다. 지금도 ‘두려워 마라 지나고 나면 별것 아니다’ ‘지금 …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한국 민주주의, 죽어야 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2/01/42274732.1.jpg)
대공황(大恐慌). 말 그대로 대공황이다. 프랭클린 루스벨트 전 미국 대통령이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단 하나는 두려움 그 자체”...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사진)은 28일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에 대해 “대통령을 하든, 뭘 하든 정치를 할 생각이면 내년 총선에 나가는 게 정도(正道)”라고 말했다. 한때 안 원장의 멘토로 꼽혔던 윤 전 장관은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안 원장의 총선 출마 가능성을 묻는 질…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멘토’로 알려진 법륜 스님(평화재단 이사장·사진)은 28일 “국민의 요구를 정치 전문가들이 수용해야 하는데 그게 안 되니까 비전문가들이 주목받고 있다”며 “국민이 각성해서 선거를 통해 (기성 정치권에) 변화를 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법륜 스님…

한나라당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 처리에 반발한 야당의 ‘보이콧’으로 국회는 개점휴업 상태지만 내년 4·11 총선을 통해 여의도에 입성하려는 원외 인사와 정치 신인들의 움직임은 벌써부터 활발해지고 있다. 다음 달 13일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돼야 선거사무소 개소와 명함배부…
이해찬 전 국무총리,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 친노(친노무현)계 인사들이 중심이 된 ‘혁신과통합’은 24일 ‘시민통합당’(가칭) 결성식을 갖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창당준비위원회를 등록했다. 창준위 관계자는 “민주당과의 통합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합당(정당 간

전남 진도군 포산∼서망 구간 국도 18호선 건설(100억 원), 해남군 안정∼대지 국도 77호선 농로구간 개선(40억 원), 해남군 화산 안정리∼대지리(일반국도 77호선) 확장포장 사업(40억 원), 제2진도대교 개통으로 진도군 군내∼고군 지역간선 조기 건설(206억 원), 진도군 선…
![[한미FTA 비준안 국회 통과]정국 후폭풍](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1/11/23/42079464.1.jpg)
친노(노무현) 인사들이 주축이 된 ‘혁신과통합’은 22일 내부 회의를 열어 임시로 독자 정당을 창당한 뒤 민주당과 합당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혁신과통합은 그간 창당준비위원회(창준위)를 구성해 민주당과 합당하는 방식을 검토해 왔다. 그러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창당준비위원회…
제3정당 창당을 추진 중인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은 22일 “창당 합의가 잘되면 내년 총선에 당연히 후보를 내게 될 것”이라며 “창당은 12월 중순쯤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린 재단 강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였다. 박 이사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