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포인트

2012 총선

기사 589

구독

날짜선택
  • 박세일 “한나라-민주에 나라 맡길수 없다는게 국민 생각”

    박세일 “한나라-민주에 나라 맡길수 없다는게 국민 생각”

    이른바 ‘대중도통합신당’ 창당을 추진하는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은 4일 “국민이 보기에 한나라당이든 민주당이든 더는 국가 운영을 맡길 수 없다는 게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준 메시지”라고 말했다. 그는 채널A의 ‘대담한 인터뷰’ 첫 회에 출연해 ‘일각에서 제3신당 추진은…

    • 2011-12-05
    • 좋아요
    • 코멘트
  • 박근혜, 前 희망연대 대표 서청원 만나 총선前 합당 요청

    박근혜, 前 희망연대 대표 서청원 만나 총선前 합당 요청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최근 서청원 전 미래희망연대(희망연대) 대표를 만나 가까운 시일 내에 한나라당과 합당할 것을 요청했고 서 전 대표도 이에 동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희망연대의 핵심 관계자는 4일 “박 전 대표가 서 전 대표에게 ‘내년 총선 때 미래희망연대가 별도의 당으로 후보…

    • 2011-12-05
    • 좋아요
    • 코멘트
  • 황우여 “완전개방형 경선 도입을”… 홍준표 “취지 공감하나 신중해야”

    한나라당의 당정청 쇄신 논의가 청와대와 정부의 쇄신 논의에서 당의 인적 쇄신과 공천 방안으로 옮아가고 있다. 한나라당은 5일 국회에서 열릴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비롯한 추후 당 회의에서 ‘오픈 프라이머리’(완전 국민참여경선제)와 당청 관계의 재정립, 당명 개정 등을 포함한 당 쇄신 방…

    • 2011-12-05
    • 좋아요
    • 코멘트
  •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2부]‘정글의 정치’ 넘어 ‘공존 민주주의’로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2부]‘정글의 정치’ 넘어 ‘공존 민주주의’로

    대공황의 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민주주의는 문자 그대로 ‘대전환’을 요구받고 있다. 우리 사회의 미래이자 핵심 동력인 ‘2040’ 세대의 기존 정당 및 민주주의 질서에 대한 실망과 좌절, 분노는 뒤집어보면 ‘1987년 체제’를 뛰어넘는 새로운 민주주의 담론과 제도, 문화에 대한 목마름이…

    • 2011-12-05
    • 좋아요
    • 코멘트
  •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3> 한국 정치 뭐가 문제기에?- 철없는 열여섯살 지방자치제

    “국가 실핏줄이 썩어가고 있다.” 기성 정당 체제의 문제점이 크게 부각되고 있지만 지방정부에서 벌어지는 부패상 역시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중앙정부와 여의도 정치권이 심장부라면 지방정부는 실핏줄이라 할 수 있다. 그 실핏줄을 맑게 하지 않으면

    • 2011-12-03
    • 좋아요
    • 코멘트
  •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3> 한국 정치 뭐가 문제기에?- 정당학회 회원 21명의 진단과 분석

    우리나라 정당정치와 대의민주주의가 ‘대공황’의 위기를 맞은 이유는 무엇일까. “직접민주주의를 하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라는 한 30대 직장인의 얘기는 기존 정치권에 어떤 메시지를 던지는 것일까. 동아일보는 한국정당학회(회장 이현출 국회입법조사처 정치

    • 2011-12-03
    • 좋아요
    • 코멘트
  •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여성보다 남성, 젊을수록 “우리 사회 불공정”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여성보다 남성, 젊을수록 “우리 사회 불공정”

    남성이고 젊을수록 한국사회가 불공정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공정하다고 여기는 분야로는 정치 사법 노동 분야가 꼽혔다. 1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한국행정연구원 개원 20주년 기념 ‘2011 사회조사센터학술대회’에서 강주희 박사는 ‘2011년도 공정성 사회갈등 사회통합 실태…

    • 2011-12-02
    • 좋아요
    • 코멘트
  • [뉴스 파일]정세균 “내년 총선 서울종로 출마”

    [뉴스 파일]정세균 “내년 총선 서울종로 출마”

    민주당 정세균 최고위원(사진)이 19대 총선에서 서울 종로 지역구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정 최고위원은 1일 보도자료를 내고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에 밀알이 되겠다는 심정으로 종로에 출마하고자 한다”며 “치열한 싸움의 한복판이 될 종로에서 한나라당 정권을 심판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

    • 2011-12-02
    • 좋아요
    • 코멘트
  • 안철수, “신당 창당-강남 출마 전혀 생각 없다” 했지만… 대선출마는 시인도 부인도 안해

    안철수, “신당 창당-강남 출마 전혀 생각 없다” 했지만… 대선출마는 시인도 부인도 안해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1일 ‘안철수 신당’ 창당 및 내년 총선에서 서울 강남권 출마설을 직접 부인했다. 이에 따라 내년 총선은 안철수 신당 없이 치러지게 됐다. 안 원장은 경기 성남시 삼평동 안철수연구소 사옥에서 열린 연구소의 사회공헌계획 발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신당…

    • 2011-12-02
    • 좋아요
    • 코멘트
  • 박세일 “내년 총선-대선 출마 않겠다”

    박세일 “내년 총선-대선 출마 않겠다”

    제3정당 창당을 추진 중인 박세일 한반도선진화재단 이사장(사진)은 1일 “선출직에 나가려고 이런 일을 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내년 총선과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이사장은 이날 한 라디오에 출연해 내년 총선 전망을 묻는 질문에 “참신하고 유능한 인물, 특히 젊은 인물…

    • 2011-12-02
    • 좋아요
    • 코멘트
  •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2> 2040의 아우성 - “내 얘길 들어줘”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2> 2040의 아우성 - “내 얘길 들어줘”

    “우리는 행복하지 않아요.” 동아일보가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 시리즈를 준비하며 2040세대 15명을 그룹 및 개별 인터뷰 방식으로 직접 만나 보니 이들은 한결같이 팍팍한 삶을 살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정치권은 이 어려움을 해소해 주기는커녕 별 관심도 없어 보이니 점점 화…

    • 2011-12-02
    • 좋아요
    • 코멘트
  •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2> 2040의 아우성 - SNS 4대 이슈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2> 2040의 아우성 - SNS 4대 이슈

    동아일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전문기업인 소셜메트릭스의 도움으로 2040 세대의 4대 핵심 이슈인 △비정규직 △대학등록금 △취업 △물가에 대한 SNS상에서의 주장과 외침을 11월 한 달간 추적해봤다. 이들 이슈는 청춘콘서트 측이 11월 인터넷 투표로 선정한 ‘6대 청춘 의제’ …

    • 2011-12-02
    • 좋아요
    • 코멘트
  •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불통 이미지 박혀… 내 주변엔 MB지지 없다”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불통 이미지 박혀… 내 주변엔 MB지지 없다”

    청와대 등 여권에서는 1년 2개월여의 임기를 남긴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지지도가 30%를 여전히 넘고 있어 임기 후반에 접어든 것을 감안하면 성적이 나쁘지 않다고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동아일보가 직접 들은 2040세대의 목소리는 달랐다. 성치훈 씨(29·연세대 정치외교학과…

    • 2011-12-02
    • 좋아요
    • 코멘트
  •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청춘 콘서트’ 가보니

    [2012 민주주의 대공황을 넘자]‘청춘 콘서트’ 가보니

    지난달 23일과 30일, 각각 ‘같은 직장 같은 업무 너는 300, 나는 100(비정규직)’과 ‘졸업하니 신용불량자(대학등록금)’를 주제로 열린 ‘청춘콘서트 2.0’. 때론 심각하고 진지했지만 때론 패널들의 농담 섞인 발언에 큰 웃음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공공기관에서 비정규직으로 …

    • 2011-12-02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