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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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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 ‘박근혜 비대위장’ 체제로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사진)가 9일 홍준표 대표의 사퇴에 따른 당의 위기 상황에서 2004년 탄핵 사태 후 7년여 만에 다시 ‘구원투수’로 당의 전면에 나서게 됐다. 친박(친박근혜)계의 핵심 의원은 9일 “박 전 대표는 당의 요구에 따라 어떤 자리와 역할이라도 맡겠다는

    • 201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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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당 대표직 사퇴 기자회견

    홍준표, 당 대표직 사퇴 기자회견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9일 현 지도체제 유지 논란과 관련, "결심을 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장수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 대표실에서 홍 대표와 면담을 가진 후 기자들에게 이 같은 홍 대표 발언의 일부를 전했다. 김 최고위원은 `어떤 결심이냐'는…

    •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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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내가 黨쇄신”… 당 일부 “당신이 쇄신 대상”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8일 “혁명에 준하는 총선 준비를 할 것”이라며 내년 2월 재창당을 골자로 한 1차 쇄신안을 내놨다. 그는 “무책임하게 대안 없이 그만두면 당의 대혼란을 초래한다”며 일각의 즉각 사퇴 요구를 일축했다. 자신이 당 쇄신 작업을 주도하겠다는 …

    •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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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가 만든 규정, 박근혜 위해 개정 추진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8일 당 쇄신 방안의 하나로 ‘당헌 개정’을 내놓았다. 당의 잠재적 대선주자들이 내년 총선부터 당의 전면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하지만 당헌을 개정한다고 해서 곧바로 대선주자들이 당권을 놓고 경쟁하는 ‘빅 매치’가 벌어질지는 미지수다. 홍 대표는 …

    •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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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 쇄신파 “꼼수에 불과한 짝퉁 쇄신안”

    한나라 쇄신파 “꼼수에 불과한 짝퉁 쇄신안”

    한나라당 쇄신파는 8일 홍준표 대표의 쇄신안 발표와 관련해 ‘꼼수에 불과하다’ ‘짝퉁 쇄신안이다’ ‘순서가 바뀌었다’ 등의 격한 반응을 내놓았다. 전날 최고위원직을 사퇴한 원희룡 의원은 트위터에 글을 올려 “근본적 쇄신이 아니다”며 “결국 ‘내(홍 대표)가 공천작업도 하고 당헌·당규…

    •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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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근혜 “당분간 일정 잡지 말라”… 결단 임박

    박근혜 “당분간 일정 잡지 말라”… 결단 임박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의 당 쇄신안 발표를 본 친박(친박근혜)계 진영은 8일 답답해하는 모습이었다. 한 친박 핵심 의원은 “오늘 쇄신안을 보면 홍 대표가 자리를 지키겠다는 생각이 강해 보인다. 실질적 수명을 다했으니 이제 내려놔야 하는데…”라고 말했다. 친박 의원들은 유승민 최고위원의 …

    •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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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일 운명의 勢대결 앞둔 민주 긴장감 고조

    11일 운명의 勢대결 앞둔 민주 긴장감 고조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주축으로 한 시민통합당과의 합당 및 민주당 해체를 결정하는 11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민주당 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손학규 대표는 지역위원장 회의를 열어 합당 방식에 반대하는 지역위원장들의 반발을 무마하는 데 주력했다. 일부 반대파가 ‘전대 보이콧’ 움직임을…

    • 201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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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혁명적 총선준비…과감한 인재영입”

    홍준표 “혁명적 총선준비…과감한 인재영입”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8일 "현역 의원 전원의 (내년 총선) 불출마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 자기 희생적이고, 과감한 인재영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홍 대표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혁명에 준하는 총선 준비를 하도록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 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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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혁명적 총선준비…과감한 인재영입”

    한나라당이 내년 4ㆍ11 총선에 대비해 총선기획단을 조기에 구성ㆍ가동하는 동시에 당의 전면 쇄신을 위한 재창당추진위를 발족키로 했다.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는 8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쇄신 로드맵'을 발표한다고 복수의 관계자가 전했다.…

    • 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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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분석]한국정치 ‘대공황’ 덮치다

    [뉴스 분석]한국정치 ‘대공황’ 덮치다

    내년 4·11총선을 4개월 앞두고 ‘대공황(大恐慌)’이 정치권을 덮쳤다. 민주당이 11일 당 해체를 위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집권 여당인 한나라당 지도체제가 7일 사실상 무력화됐다. 총선을 앞두고 원내 제1, 2당이 동시에 당 해체 직전의 위기에 내몰린 초유의 사태가 일어…

    • 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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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민 사퇴, 나홀로 결단? 朴心 반영?

    7일 한나라당 최고위원 3인의 집단사퇴를 촉발한 이는 친박(친박근혜)계인 유승민 최고위원이다. 유 최고위원은 사퇴 기자회견 직전 원희룡 남경필 최고위원에게 연락해 자신의 결심을 알렸다고 한다. 하지만 박근혜 전 대표와의 사전 논의는 없었고 친박 인사 대부분이 몰랐을 만큼 전격적이었다.…

    • 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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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면에 안 나선다’던 朴 생각 달라졌나

    ‘전면에 안 나선다’던 朴 생각 달라졌나

    “디도스 사태 이전과 이후는 상황이 바뀌었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현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며 거취를 포함해 고민하고 있다.” 박 전 대표의 측근은 7일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 때와는 며칠 사이에 상황 자체가 바뀌었기 때문에 박 전 대표의 생각이 그때와 같다고 보기 힘들다”…

    • 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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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한나라 환골탈태하면 어쩌나”

    민주당은 7일 한나라당 유승민 원희룡 남경필 최고위원의 연쇄 사퇴 파동에 겉으로는 별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내심 한나라당이 정계개편을 통해 정국 주도권을 회복할 가능성을 우려하며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원래 한 뿌리나 다름없는 ‘혁신과통합’과의 신당 창당이 ‘그 밥에 …

    • 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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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혹스러운 靑, 여론 수렴 비상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 체제가 사실상 붕괴 위기에 처한 7일 청와대는 상황 전개를 예의주시하며 말을 아꼈다. 청와대 핵심참모는 기자들에게 “당의 고민과 충정을 이해한다. 지켜보자”는 짤막한 반응만 남겼다. 김효재 대통령정무수석비서관 등 정무라인 참모들은 한나라당 급변 상황의 파장에 촉각…

    • 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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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또 버티기 성공… 당도 버틸 수 있을까

    홍준표 또 버티기 성공… 당도 버틸 수 있을까

    ‘공룡’ 한나라당이 서서히 가라앉고 있다. 뱃머리는 아직 물 위에 있지만 다시 배를 띄우기는 쉽지 않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일단 홍준표 대표는 버티기에 들어갔다. 지난달 29일처럼 ‘재신임 배수진’을 통해 다시 한 번 의원들의 신임을 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홍 대표가 버티면 …

    • 201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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