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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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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 공천 972명 신청 ‘3.97 대 1’

    새누리당이 15일 4·11총선 지역구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모두 972명이 신청해 평균 3.97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민주통합당의 평균경쟁률 2.91 대 1보다 높은 수치다. 지역별 경쟁률을 보면 이번에도 대구·경북지역은 새누리당의 텃밭임이 여실히 드러났다. 대구는 6.58…

    •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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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 정치 세상]<2> 2월 둘째 주 정치인 ‘버즈 양’ 분석

    [SNS 정치 세상]<2> 2월 둘째 주 정치인 ‘버즈 양’ 분석

    2월 둘째 주(8∼14일) ‘버즈(buzz) 양’이 가장 많은 정치인은 첫째 주(1∼7일)에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이었다. ‘버즈 양’은 해당 인물을 트위터에서 단순히 언급한 양을 측정한 것으로 세간의 입에 많이 오른 순위이다. 긍정 부정 등 가치 판단과 무관하며 많이 언급되면 높게 나…

    •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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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DJ-盧 대선전략 짠 김한길 인재영입위원 내정

    민주, DJ-盧 대선전략 짠 김한길 인재영입위원 내정

    소설가 출신인 김한길 전 의원(59)이 민주통합당 인재영입위원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4·11총선 인재영입위원장’인 한명숙 대표가 직접 인선했다고 한다. 당 관계자는 15일 “한 대표는 김 전 의원을 대선의 크고 작은 전략을 짤 수 있는 인물로 판단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1…

    •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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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누리 비례대표들 ‘강남 대신 강동구’로

    “‘제2의 강남’ 서울 강동구를 노려라.” 15일 새누리당의 4·11총선 지역구 후보자 접수 결과 서울 강동갑과 강동을에 당 소속 현역 의원이 여러 명 공천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 원내대변인을 지낸 비례대표 정옥임 의원은 강동을에 공천을 신청했다. 정 의원은 당초 19대…

    •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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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오 정몽준 안상수 신청… 盧風 부는 부산, 민주의 3.6배 몰려

    이재오 정몽준 안상수 신청… 盧風 부는 부산, 민주의 3.6배 몰려

    새누리당 지도부는 15일 4·11총선 공천 신청을 마감한 결과 수도권에서 예상보다 많은 신청자가 몰리자 일단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당의 바람과는 달리 중진들의 추가 용퇴는 없었다. 새누리당의 19대 공천 신청자는 972명으로 2008년 18대 총선 당시 공천 신청자 1171명에 …

    •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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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춘천 무상급식’ 총선쟁점 급부상

    4·11총선을 앞두고 강원 춘천시에서는 무상급식이 주요 선거 쟁점으로 떠올랐다. 새누리당 허천 의원은 14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출마를 공식 선언하는 자리에서 “무상급식에는 찬성하지만 예산 범위에 맞게 점진적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춘천시의 여유 예산을 확보해 이를 무상급식에 …

    • 201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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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관 “종로 내주면 청와대 안방 내주는 것”

    새누리당의 4ㆍ11총선 후보로 종로 출마를 선언한 이동관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15일 "종로까지 야당에 내준다면 대선에서 청와대 안방을 내주는 모양이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출마를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 전 수석은 SBS와 불교방송 라디오에 잇따라 출연, 종로 출마를 결정한…

    • 20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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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포터스 아쉬운 박근혜 vs 총리경력 ‘부메랑’ 한명숙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4·11총선의 주요 이슈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과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가 각각 고민에 빠졌다. 박 위원장은 자신의 대야 공세를 뒷받침할 만한 강력한 서포터스가 당내에 없다는 게 문제다. 전날 박 위원장은 민주통합당의 한미 F…

    • 20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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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사덕 “공천신청 포기… 당에 일임”

    홍사덕 “공천신청 포기… 당에 일임”

    새누리당 최다선(6선)이며 영남권 친박(친박근혜)계 중진인 홍사덕 의원(대구 서구·사진)이 14일 “4·11총선에 지역구 공천을 신청하지 않고 거취를 당에 일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홍 의원은 이런 뜻을 권영세 사무총장에게 전했다. 홍 의원 측은 “불출마까지 각오했다”고 설명했다. …

    • 20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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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김태호 “문재인과 안 붙는다”

    부산 사상에 출마하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의 대항마로 거론돼 왔던 새누리당 홍준표 전 대표와 김태호 의원이 일제히 부산 사상 차출설을 일축했다. 14일 홍 전 대표는 트위터를 통해 “어제 기자들과 식사를 하면서 부산 사상을 비롯한 ‘낙동강 벨트’를 걱정하는 말을 했을 뿐…. 마…

    • 20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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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내가 지역구를 옮겨?” 부산 출마설 일축

    새누리당 홍준표 전 대표는 14일 "마치 제가 지역구를 옮겨 (사상에) 출마할 의사가 있는 것처럼 보도된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자신의 부산 사상 출마설을 일축했다. 홍 전 대표는 이날 트위터에 글을 올려 "어제 기자들과 식사를 하면서 부산 사상을 비롯한 `낙동강 벨트'를…

    • 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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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별 최고-최저 득표율差 합산… ‘지수’ 높을수록 인물 영향력 커

    당별 최고-최저 득표율差 합산… ‘지수’ 높을수록 인물 영향력 커

    동아일보와 명지대 미래정치연구소가 고안한 ‘인물지수’는 최근 5번의 선거에서 새누리당의 최고득표율, 최저득표율 차이와 민주통합당의 최고득표율과 최저득표율 차이를 더한 값이다. 예를 들어 인물지수가 가장 높게 나온 서울 강동갑의 경우 새누리당의 최고득표율 59.3%에서 최저득표율 39…

    • 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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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 총선 공천기준 ‘도덕성보다 정체성’

    민주통합당은 13일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4·11총선 공천심사 기준을 확정했다. 핵심은 국민경선 양자대결과 정체성 평가 강화다. 국민경선 양자대결 원칙은 현역 의원과 예비후보 여러 명을 동시에 올려놓고 국민경선을 하면 정치 신인에게 불리하다는 지적을 받아들인 것이다. 양자대결은 공천심사…

    • 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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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票퓰리즘 정책들 걷어치워라” 업계-정부 ‘분노의 역공’

    “票퓰리즘 정책들 걷어치워라” 업계-정부 ‘분노의 역공’

    신용카드 수수료율 제한 조치, 전월세 상한제 도입, 예금자 보호대상이 아닌 저축은행 피해자 구제 등 시장경제와 법치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정치권의 포퓰리즘적 법안에 대한 반대 여론이 전방위로 확산되고 있다. 각 카드사와 여신금융협회는 13일 수수료율을 제한하는 여신전문업법 개정안의 …

    • 20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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