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윤석열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찰스 3세 영국 국왕과의 작별 인사를 끝으로 3박4일간의 영국 국빈 방문을 마무리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께 영국 왕실 표식과 태극기가 부착된 벤틀리 리무진을 타고 버킹엄궁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검정색 정장에 남색 넥타이 차림이었다. …

정부가 산업과 일상 전반에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디지털 트윈 등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탄소 배출량을 감축하는 ‘그린 디지털 전환’을 도입·확산하기로 했다. 정부는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2050 탄소중립녹생성장위원회’를…

윤석열 대통령이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가운데, 영국 현지 언론이 김건희 여사의 동안 외모에 관심을 보였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은 21일(현지시간) “일부 영국인들은 김 여사의 나이가 51세라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며 “김 여사가 10년은 젊어 보인다는 의견도 있다”고 보도했…

방위사업청은 영국 런던 시장 관저(맨션하우스)에서 엄동환 방위사업청장과 케미 베이드녹 영국 산업무역부 장관이 방산 공동수출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1월23일 밝혔다. 영국은 주요 G20 국가 중 한국과 방산 공동수출을 위해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최초의 국가이다. 양국은 이번…
![尹대통령, 다우닝가 10번지서 한영 정상회담[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1/23/122312851.1.jpg)
윤석열 대통령이 영국 총리 관저인 다우닝가 10번지에서 한·영 정상회담을 가졌다. 벤틀리 스테이트 리무진을 타고 관저에 도착한 윤 대통령은 취재진을 향해 웃으며 손을 흔들었다. 이를 취재하기 위해 일찍부터 대기중이던 외신기자들은 한국말로 ‘안녕하세요’라고 외치며 시선을 유도하기도 했다…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이 22일(현지 시간) 오후 키어 스타머 노동당 당수를 접견해 경제·복지 정책을 논의하고 양국 관계 강화에 대한 영국 의회의 지지를 당부했다.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노동당이 앞선 복지정책 기조와 다양한 복지정책 입안으로 많은 영국인들의 지지를…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22일(현지 시간) 한영 정상회담을 열고 리시 수낵 영국 총리와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발사를 함께 규탄했다. 또 우리 정부의 9·19 남북군사합의 일부 효력정지 조치를 수낵 총리와 공유했다.양국 정상은 이날 다우닝가 총리 관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