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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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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국민통합위원회와 국민의힘 당4역을 초청해 “국민통합은 전문성만 갖고 되는 게 아니라 실제 어려움을 우리가 공감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헌법은 규범이 아니라 우리의 통합의 기제”라며 법치주의를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17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통합위 1기와 2…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 회장 겸 삼성경제연구소 사장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신규 위원으로 선출된 데 대해 “대한민국 스포츠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며 축하를 전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IOC 위원으로 선출된 것을 국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한국에 새로 부임한 프랑스, 잠비아, 카자흐스탄 등 14개국 주한 대사들로부터 신임장을 전달받았다. 17일 오후 서을 용산 대통령실에서는 총 14명의 주한대사가 윤 대통령에 신임장을 제정했다. 신임장 제정식은 파견국 국가의 정상이 새로운 대사에게 수여한 신임장을 주재국…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박민 KBS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KBS 사장은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된다. 임기는 김의철 전 KBS 사장의 잔여 임기인 내년 12월 9일까지다.앞서 KBS 이사회는 이달 13일 “임시이사회에서 찬반 표결을 거쳐 …
![[단독]신임 국방차관에 김선호 전 수방사령관 내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10/17/121708199.1.jpg)
정부가 신임 국방부 차관에 김선호 예비역 중장(사진·육사 43기)을 내정한 것으로 17일 확인됐다. 국방부는 조만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이취임식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군 소식통은 “(김 내정자에 대한) 대통령실의 최종 인사 검증이 거의 마무리 단계”라며“조만간 (정부 차…

윤석열 대통령은 17일 “미래 전장(戰場) 환경에서 승리의 관건은 항공 우주 기술과 인공지능(AI) 디지털 기술”이라며 “군 작전의 AI 디지털 기반을 가속화하고,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술 개발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경기도 성남시 …

윤석열 대통령이 다음 달 10일 퇴임하는 유남석 헌법재판소장의 후임으로 이종석 헌재재판관(62·사법연수원 15기·사진)을 이르면 18일 지명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2018년 10월 임명된 이 재판관의 재판관 임기는 내년 10월까지여서 헌재소장에 임명되더라도 임…

윤석열 대통령이 16일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 행보를 해야 한다”며 “‘민생 타운홀미팅’을 개최하자”고 참모들에게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패배 후 처음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민생 현장’을 강조하며 본격적인 쇄신 행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대통령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