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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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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적으로 풀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을) 성사시키겠다.”조태용 국가안보실장은 11일 채널A에 출연해 “지난해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시 주석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코로나 상황이 좀 안정되고 나면 기꺼이 한국에 가겠다’고 했다”며 이같이 …

윤석열 대통령이 인도네시아·인도 순방을 통해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을 본격적인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했다. 국제사회 주요 현안에 관한 기여를 확대하고 동시에 목소리를 적극 내면서 국익 증진에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11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정청래 의원은 윤석열 정권을 ‘총체적 무능폭압정권’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재명 대표에 대한 검찰 소환도 ‘경쟁자 탄압’으로 규정했다. 정 최고위원은 11일 오전 국회 앞 천막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대선 경쟁자였던 야당대표를 ‘누구를 알았느…
![尹 지지율 1.3%P 오른 36.7%… “G20 등 순방이 긍정 모멘텀” [리얼미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9/11/121116692.2.jpg)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한 주 만에 소폭 올랐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4∼8일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전주 조사(8월 29일∼9월 1일)보다 1.3…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소폭 상승한 36.7%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닷새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1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 국정 수행 긍정 평가 비율은 36.7%를…

윤석열 대통령이 5박 7일간의 인도네시아·인도 순방을 마치고 11일 귀국했다. 윤 대통령 부부를 태운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는 이날 오전 5시45분쯤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은 5박 7일간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정상회의와 주요 20개국(G…

윤석열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10일(현지 시간) 정상회담을 갖고 전기차와 수소 등 에너지, 우주개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세계 3위 탄소배출국인 인도가 ‘전기차 전환과 글로벌 그린 수소 생산국’을 목표로 설정한 가운데 기술력을 가진 한국이 인도를 ‘기회의 땅’으로 삼…

인도네시아·인도 순방을 마치고 11일 귀국하는 윤석열 대통령이 이르면 이번 주초 국방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몇 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관 교체 카드로 국정 동력을 확보하려는 방안인데, 개각 시점과 폭에 대한 윤 대통령의 최종 결심이 남아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