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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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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19일 오후 오후 부산해군작전기지에 정박 중인 미국 오하이오급 핵잠수함(SSBN) 켄터키함을 승함한 뒤 해군작전사령부(해작사)를 방문했다. 이날 해작사를 방문한 윤 대통령은 “이번 켄터키함 방문은 지난 4월 저와 바이든 대통령이 채택한 ‘워싱턴 선언’에 따라 한…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40여년 만에 한반도에 전개한 미국 전략 핵잠수함(SSBN)을 방문해 한미 핵협의그룹(NCG) 출범을 뒷받침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부산 해군작전사령부에 정박한 미 SSBN인 ‘켄터키’함(SSBN-737)을 둘러보고 “미국 전략자산을 정례적으로 전개하고 확장…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19일 윤석열 대통령이 환경부에 ‘물관리 업무를 가져갔으면 예방을 제대로 하라’고 질타한 데 대해 “환경부가 열심히 일을 잘하라는 취지로 이해한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양천구 신월 빗물저류배수시설을 둘러본 뒤 기자들과 만나 관련 질문을 받고 “언…

윤석열 대통령이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와 관련해 한화진 환경부 장관에게 “물관리 업무를 제대로 하라”고 경고한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전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비공개 국무회의에서 한 장관에게 환경도 중요하지만 국민의 안전을 중시해야 한다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전…

“이권 카르텔, 부패 카르텔의 ‘정치 보조금’을 전부 삭감하고, 그 재원으로 수해 복구와 피해 보전에 재정을 투입해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모두발언에서 “국민 혈세는 재난으로 인한 국민 눈물을 닦아 드리는 데 적극적으로 사용돼야 한다”…

정부가 연구개발(R&D) 예산을 원점 재검토하기로 해 연구 현장에서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출연금을 대폭 삭감하라는 정부 지침으로 내년 연구 사업이 졸속으로 구성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정부는 R&D 이권 카르텔에 의한 예산 ‘나눠 먹기’ 행태를 없…
![핵탄두 탑재하고 쓱~ 와버린 ‘최종핵병기’, ‘워싱턴 선언’의 결과물[청계천 옆 사진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18/120302990.1.jpg)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의 전략핵잠수함이 부산항에 기항 중이다”18일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제1차 한미 NCG(핵협의그룹) 회의에 참석한 미국 대표단 커트 캠벨 미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인도·태평양조정관은 회의 후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미 오하이오급 SSBN인 켄터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