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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대 대통령에 취임했다. 청와대를 나와 용산 시대를 연 첫 대통령으로 기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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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오후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지역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의 집중호우 피해지역 현장 점검 내용을 전했다. 윤 대통령은 먼저 충남 공주시 탄천면 대학리의 농작물 침수 현장을 확인했다. 그리고 “배…
![윤석열 대통령이 수해 보고에도 바로 귀국 안 한 이유는? [중립기어 라이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18/120300987.1.png)
18일 동아일보 유튜브 시사 라이브 [중립기어] 2부에서는 국내 수해 상황 속 이뤄진 윤석열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방문을 집중적으로 짚어봤습니다. 정치 담당 이승헌 부국장은 “어느 대통령이든 국내에서 여러 정쟁적 사안으로 공격 받다 해외에 나가면 세계 10위권, 11위권의 경제대국의 …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국무위원들에게 “이권 카르텔, 부패 카르텔의 정치 보조금을 전부 삭감하고 농작물 피해 농가와 산 붕괴 마을 100% 보전에 투입하라”고 주문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국무회의 마무리 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정부는 지난 3일 발표한 ‘전력산업기반기금사업 2차 점검 결과’ 후속조치로 관계기관 환수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681억원에 대해 환수조치하고 총 626건(150명)의 위법 사례를 대검찰청에 수사의뢰했다. 국무조정실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전력산업기반기금사업 위법·부적정 적발 사…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제1차 한미 핵협의그룹(NCG) 회의는 강력하고 실효적인 한미 확장억제를 구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재한 제29회 국무회의 모두 발언에서 “핵 기반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업그레이드 된 한미 동맹을 …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이권·부패 카르텔에 대한 보조금을 전부 폐지하고 그 재원으로 수해 복구와 피해 보전에 재정을 투입해야 한다”고 밝혔다.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29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국민의 혈세는 재난으로 인한 국민의 눈물을 닦아드리는 데 적극적으로 사…
![[단독]“尹 외교 심판” 시국대회 참여 민간단체 66곳, 보조금 55억 받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18/120283604.5.jpg)
“윤석열 정부 심판”을 주장한 시국대회에 참여한 비영리 민간단체 66곳이 2018년부터 5년간 광역지방자치단체로부터 보조금 55억 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여권에선 “혈세로 마련된 광역지자체 보조금이 이념 편향 단체의 ‘정치 보조금’이 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17일 국민의힘 권성…